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첫 중간고사가 4월 말~5월 초입니다. 3월 둘째 주부터 시험 범위가 될 단원을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1학기 성적표를 과목별 문항 단위로 분석합니다. 점수가 아니라 어디서 잃었는지가 2학기 계획의 근거입니다.
중3은 중학 과정의 마지막이자 고등 준비입니다. 중2 함수·도형이 약하면 이번 겨울에 메워 두어야 합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등록 전에 학습진단을 먼저 합니다. 지금 학년의 단원만이 아니라 이전 학년에서 빠진 부분까지 확인해 시작 지점을 정합니다.

첫 지필고사, 수행평가 비중, 일차함수, 사춘기 갈등, 성적 하락 순입니다. 아래 고민 목록에서 중학교 2학년 기준으로 정리한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시험 4주 전에 스스로 범위표를 만들고 계획대로 두 과목 이상을 준비해 봤다면 방법을 배운 것입니다.
와와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시작 지점을 재지 않고 시작하는 수업은 맞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점수가 아니라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
그날 과제를 지점에서 끝내고 귀가하는 구조가 기본입니다. 집에서의 숙제 갈등이 줄었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