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2학년이라면 중학교 첫 지필고사(시기는 자유학기 운영에 따라 학교마다 다릅니다)부터 4주 구조를 시작합니다. 첫 시험에서 이 구조를 경험하면 이후 시험이 편합니다.
범위는 학교 진도로 대략 알 수 있습니다. 공지를 기다리면 2주가 사라집니다.
노트 정리는 준비의 일부이지 전부가 아닙니다. 정리에 2주를 쓰면 문제를 풀고 오답을 볼 시간이 남지 않습니다.
같은 과목이라도 학교와 선생님에 따라 서술형 비중, 프린트 출제 비율이 다릅니다. 모르고 준비하면 엉뚱한 곳에 시간을 씁니다.
범위 공지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지난 시험이 끝난 단원부터 지금 진도까지가 대략의 범위이고, 공지가 나오면 조정하면 됩니다.
중등은 국어·영어·수학을 4주, 암기 비중이 큰 과목을 2주 전에 시작합니다. 고등은 범위가 넓어 각각 5주와 3주로 잡습니다. 다섯 과목을 같은 날 시작하면 첫 주에 지쳐 둘째 주가 비어 버립니다.
지난 시험지로 서술형 비중과 프린트 출제 여부를 봅니다. 이것이 정해져야 교과서를 더 볼지 프린트를 더 볼지가 정해집니다.
2주밖에 없다면 전 범위를 훑는 대신 배점이 큰 단원과 수업에서 강조된 부분만 봅니다. 주 단위로 무엇을 할지는 시험 계획표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 지점은 시험 4주 전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듭니다. 학교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주 단위로 범위를 나눠 매 수업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수행평가 일정도 같은 표에 넣습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지난 시험 범위 끝 단원부터 지금 진도까지가 대략의 범위입니다. 공지 뒤에 조정하면 됩니다.
평소 공부가 시험 준비로 바뀌는 것입니다. 첫 주는 하루 30분만 시험 준비에 쓰고 점차 늘립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2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첫 지필고사, 수행평가 비중, 일차함수, 사춘기 갈등, 성적 하락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2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네. 진단과 상담으로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등록을 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