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2학년이라면 중등은 개념서와 유형서 두 권을 학기 단위로 끝냅니다. 시험 전에는 새 문제집보다 학교 기출 유형이 우선입니다.
정답률이 절반 아래인 문제집은 좌절만 남깁니다. 반대로 거의 다 맞는 문제집은 시간만 씁니다.
개념이 없는데 유형서, 유형이 안 되는데 심화서. 순서를 건너뛰면 어느 권도 끝나지 않습니다.
한 권을 끝내고 오답을 다시 풀어야 문제집이 공부가 됩니다. 앞부분만 여러 번 푸는 것은 같은 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서점에서 한 단원의 마무리 문제를 풀려 봅니다. 열 문제 중 일곱 개쯤 맞히면 적당한 난도입니다.
과목당 한 권을 끝까지. 끝나면 오답을 다시 풀고, 그다음 권으로 갑니다.
개념서(설명+예제) → 유형서(단원별 문제) → 심화서(응용). 개념서를 건너뛰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틀린 표시가 있는 문제집이 시험 전 복습 자료입니다. 새 문제집보다 틀린 표시 문제를 다시 푸는 것이 낫습니다.
집에서 해 봐도 잘 안 되면 지점의 도움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학습진단 결과로 학생마다 교재와 시작 단원을 다르게 정합니다. 지금 풀 수 있는 수준에서 시작해 자기 속도로 나가고, 틀린 문제는 원인별로 기록해 같은 원인이 반복되면 다시 다룹니다. 같은 교실에서도 학생마다 문제집이 다른 이유입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개념은 교과서가 가장 정확합니다. 교과서 예제와 연습 문제를 다 풀 수 있으면 유형서 한 권을 더하는 정도면 됩니다.
유형서 정답률이 90% 가까이 될 때입니다. 그 전에 하면 시간만 씁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2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첫 지필고사, 수행평가 비중, 일차함수, 사춘기 갈등, 성적 하락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2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개별 진도라 학기 중간 등록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첫 주에 진단을 거쳐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