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2학년이라면 중등 도형은 정의와 성질입니다. 정의를 말로 하고, 증명 문제에서 보조선을 여러 번 그어 보는 훈련이 방법입니다.
문제의 도형을 자기 손으로 다시 그리지 않으면 조건이 보이지 않습니다. 도형은 그리는 순간 절반이 풀립니다.
"이등변삼각형은 두 변의 길이가 같은 삼각형"을 정확히 알아야 "그러면 두 밑각이 같다"로 이어집니다. 정의가 흐리면 성질도 흐립니다.
보조선은 여러 번 틀리게 그어 봐야 맞는 것이 보입니다. 한 번에 맞히려 하면 손이 안 나갑니다.
작아도 됩니다. 조건(같은 길이, 평행, 직각)을 그림에 표시합니다. 표시하면 풀이가 보입니다.
단원의 도형 정의를 아이 말로 설명하게 합니다. "두 변이 같은 삼각형" 수준이면 됩니다.
틀려도 됩니다. 세 번 다른 보조선을 그어 보면 어느 것이 조건을 쓰는지 보입니다.
초등은 실제로 접고 잘라 봅니다. 대칭, 넓이, 전개도는 손으로 해 본 아이가 그림으로 봅니다.
같은 고민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와와 수학 수업에서 도형은 학생이 그림을 그리고 조건을 표시하는 것부터 확인합니다. 정의를 말로 설명하게 하고, 증명은 보조선을 여러 번 그어 보게 한 뒤 풀이를 한 줄씩 쓰게 합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그리기와 접기의 경험이 감각입니다. 어릴 때 경험이 적으면 지금부터 그리는 습관으로 보충됩니다.
증명은 논리의 순서를 쓰는 훈련이라 고등 수학의 서술형과 이어집니다. 정의와 성질을 말로 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2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첫 지필고사, 수행평가 비중, 일차함수, 사춘기 갈등, 성적 하락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2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