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2학년이라면 중등은 두 번의 시험이 기준입니다. 시험 끝난 직후에 옮기고, 시험 4주 전에는 옮기지 않습니다.
방식이 다른 학원이면 첫 달은 진단과 적응입니다. 한 달 만에 판단하면 모든 학원이 실패합니다.
어려워서 싫은지, 관계가 싫은지, 방식이 안 맞아서 싫은지. 어려워서 싫은 것은 옮길 이유가 아닙니다.
옮길 때마다 진단·교재·관계가 처음부터입니다. 세 번 옮긴 아이는 한 학원을 그만큼 오래 다닌 아이보다 남은 것이 적습니다.
옮긴 뒤 두 번의 시험(초등은 두 달)에서 변화가 없으면 방식이 안 맞는 것입니다. 한 번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학원에서 무엇을 얼마나 했는지 기록(플래너·테스트)이 있는지 봅니다. 기록이 없으면 관리 상태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어려워서면 유지, 관계면 학원과 상의, 방식(듣기만·확인 없음)이면 옮깁니다.
같은 방식의 다른 학원은 같은 결과입니다. 진단·개별 진도·오답 관리가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는 학습진단으로 시작하고 매 수업 기록이 남습니다. 옮길지 고민 중이시면 지금 학원의 기록과 와와 진단 결과를 상담에서 나란히 놓고 보실 수 있습니다. 방식이 맞지 않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시험 4주 전부터 시험까지는 피합니다. 시험이 끝난 직후가 옮기기 좋은 시점입니다.
친구는 옮길 이유도 안 옮길 이유도 아닙니다. 기록과 두 번의 시험으로 판단하고, 아이에게 그 근거를 설명합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2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첫 지필고사, 수행평가 비중, 일차함수, 사춘기 갈등, 성적 하락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2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지점 페이지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