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2학년이라면 중등은 시험 범위 교과서를 위 순서로 읽고 학습 활동을 풀어 보는 것이 시험 대비의 첫 주입니다.
단원 제목과 소제목을 보지 않고 본문부터 읽으면 지금 무엇을 배우는지 모른 채 읽게 됩니다.
과학의 실험 그림, 사회의 지도와 표가 시험 문제의 자료입니다. 본문만 읽으면 이 자료를 통째로 놓칩니다.
단원 끝의 활동 문제가 그 단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묻습니다. 시험 문제가 여기서 변형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원의 소제목들을 읽고 "이 단원은 ~를 배운다"를 한 문장으로 말합니다. 3분.
본문 전에 굵은 글씨 단어와 그림·표만 봅니다. 이것이 그 단원의 뼈대입니다.
한 소제목 분량을 읽고 굵은 글씨 단어를 자기 말로 설명합니다. 안 되면 다시 그 부분만.
단원 끝 활동 문제를 교과서를 덮고 풀어 봅니다. 못 푸는 문제의 소제목이 다시 볼 곳입니다.
같은 고민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와와 지점은 동네 학교의 진도와 시험 일정을 알고 있어 시험 대비 계획이 학교 일정을 기준으로 세워집니다.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가 다르고, 막히는 부분은 코치가 옆에서 개별로 설명합니다. 사회·과학 개설 여부는 지점별로 다릅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정리는 되어 있지만 시험 문제의 근거는 대부분 교과서입니다. 특히 내신은 교과서 표현 그대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은 개념 설명과 예제가 교과서에 가장 정확하게 있습니다. 예제를 답 없이 풀 수 있는지가 개념 확인입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2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첫 지필고사, 수행평가 비중, 일차함수, 사춘기 갈등, 성적 하락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2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소화할 수 있는 양을 넘는 수업은 역효과라, 상담에서 전체 일정을 보고 현실적인 조합을 같이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