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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 줄거리 베끼기에서 벗어나는 세 가지 형식

독서록 숙제는 줄거리를 옮겨 적는 것으로 끝나기 쉽습니다. 아이도 부모도 힘들고 남는 것이 없습니다. 독서록의 목적은 책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것입니다. 줄거리는 한 줄이면 되고, 나머지는 아이 생각이어야 합니다.

초등학년별로 보기

이런 모습이 보이나요

  • 독서록의 대부분이 줄거리다
  • 독서록 쓰기 싫어서 책을 안 읽는다
  • "재미있었다"로 끝난다
  • 부모가 대신 써 주는 날이 늘어난다

왜 그럴까요

무엇을 쓸지 모릅니다

"느낀 점을 써라"는 어른에게도 어렵습니다. 형식이 정해져 있어야 씁니다.

분량이 부담입니다

한 쪽을 채우라고 하면 줄거리로 채웁니다. 다섯 줄이면 생각을 씁니다.

읽기와 쓰기가 붙어 있습니다

읽자마자 써야 하면 읽기가 숙제가 됩니다. 읽고 하루 뒤에 쓰는 것이 낫습니다.

집에서 해 볼 순서

1

형식 1. 한 장면

가장 기억나는 장면 하나를 고르고, 왜 기억나는지 세 줄. 줄거리는 첫 줄 한 문장으로 끝냅니다.

2

형식 2. 등장인물에게 편지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을 편지로. "나라면"이 자연스럽게 들어갑니다.

3

형식 3. 질문 세 개

책을 읽고 궁금한 것 세 개를 씁니다. 답은 없어도 됩니다. 질문이 생각의 시작입니다.

4

말로 먼저, 글은 나중에

쓰기 전에 "제일 기억나는 장면이 뭐야?"를 묻고, 아이가 말한 것을 그대로 쓰게 합니다. 말이 글이 됩니다.

와와 지점에서는

같은 고민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와와 초등 국어 수업은 강의 대신 학생이 직접 읽고 풀고 코치가 옆에서 개별로 봐 주는 방식입니다. 초1·2와 국어 개설 여부는 지점별로 다르니 지점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 와와의 관리는 책상 밖까지 이어집니다. 공부 습관과 생활 리듬을 코치가 살피고, 학부모님과 같은 방향을 보도록 피드백합니다.
  • 등록 전에 학습진단을 먼저 합니다. 지금 학년의 단원만이 아니라 이전 학년에서 빠진 부분까지 확인해 시작 지점을 정합니다.
와와 교실 공간 일러스트

가까운 와와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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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학교 독서록 양식이 정해져 있어요

양식 안에서도 줄거리 칸은 한 줄로, 나머지는 위 형식 중 하나로 채우면 됩니다.

몇 학년부터 혼자 쓰게 하나요?

3학년부터 형식을 정해 주면 혼자 씁니다. 1~2학년은 말한 것을 부모가 받아 적어 주는 것도 독서록입니다.

그림으로 그려도 되나요?

저학년은 그림에 한 줄 설명이면 충분합니다. 그림이 장면을 고르는 연습이 됩니다.

학습진단은 꼭 받아야 하나요?

와와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시작 지점을 재지 않고 시작하는 수업은 맞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점수가 아니라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

중간에 등록해도 되나요?

개별 진도라 학기 중간 등록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첫 주에 진단을 거쳐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합니다.

같이 보면 좋은 고민

이 글은 일반적인 학습 안내이며 학교의 평가 방식과 운영은 학교 안내가 기준입니다.

지점에서 같이 계획을 세워 드립니다

학습진단으로 시작 지점을 정하고, 개별 플래너로 그날 할 일을 정합니다. 예약제 상담입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 강의식 수업 없이 개별 진도로 수업합니다
전화 상담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