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력은 글이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이 중심이고 무엇이 뒷받침인지 보는 능력입니다. 구조가 보이면 속도는 따라옵니다. 구조를 못 보는 상태에서 속도만 올리면 읽고 나서 남는 것이 없습니다.

문장은 읽는데 문단이 무엇을 말하는지 못 잡으면 글 전체가 안 잡힙니다. 문단이 독해의 단위입니다.
"이 글은 무엇에 대한 것인가", "다음에 뭐가 나올까"를 생각하지 않고 읽으면 눈만 지나갑니다.
이야기는 사건 순서로, 설명문은 개념과 예시로, 논설문은 주장과 근거로 읽어야 합니다. 같은 방식으로 읽으면 어떤 글은 안 잡힙니다.
한 문단을 읽고 "이 문단은 ~에 대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다음 문단으로. 처음에는 느리지만 이것이 독해의 기본 단위입니다.
제목과 첫 문단을 보고 무슨 글일지 한 문장으로 말하게 합니다. 짐작하고 읽으면 확인하며 읽게 됩니다.
설명문은 개념어에, 논설문은 주장 문장에, 이야기는 사건이 바뀌는 곳에 표시. 표시가 구조를 보게 합니다.
설명문이면 개념에서 예시로, 논설문이면 주장에서 근거로. 화살표 두세 개로 그리게 합니다. 그림이 안 그려지면 구조를 못 본 것입니다.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와와 수업은 학생이 직접 풀고 코치가 옆에서 막히는 부분을 개별로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틀린 문제는 개념 부족인지 실수인지 시간 부족인지 나눠 기록하고, 같은 원인이 반복되면 그 부분을 다시 다룹니다. 국어 개설 여부는 지점별로 다릅니다.

구조 읽기가 안 된 상태의 속독은 이해 없는 빠르기입니다. 문단별 핵심 잡기가 먼저입니다.
지문을 구조로 읽고 나서 문제를 푸는 순서면 됩니다. 문제만 풀고 채점하는 식이면 독해력은 늘지 않습니다.
같습니다. 문단별 핵심, 글의 종류 구분은 언어와 상관없이 독해의 기본입니다.
와와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시작 지점을 재지 않고 시작하는 수업은 맞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점수가 아니라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
각 지점은 교육청 등록 학원으로 교습비를 공시합니다.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라 다르니 지점 페이지의 수강료 안내와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