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2학년이라면 중등부터 수업 중 키워드 필기와 수업 뒤 정리를 나눕니다. 시험 범위 단원의 노트 왼쪽 질문에 답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시험 대비입니다.
칠판을 그대로 옮기는 동안 머리는 쉽니다. 선생님 말을 들으면서 자기 말로 바꿔 적어야 남습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찾을 수 없는 노트는 다시 볼 수 없습니다. 단원, 날짜, 핵심 개념이 한눈에 보여야 합니다.
노트 정리에 한 시간을 쓰면 문제 풀 시간이 없습니다. 정리는 15분, 나머지는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강조한 것, 이해 안 된 것에 표시. 문장으로 적으려 하지 않습니다. 놓친 부분은 수업 뒤 교과서로 채웁니다.
키워드를 보고 자기 말로 개념을 씁니다. 이때 안 써지는 부분이 이해 안 된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물음표를 답니다.
왼쪽 좁은 칸에 질문·키워드, 오른쪽에 내용. 왼쪽만 훑어도 그 쪽에 무엇이 있는지 보이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오른쪽 내용을 가리고 왼쪽 질문에 답해 봅니다. 답이 안 나오는 줄이 시험 전에 다시 볼 곳입니다. 이때 노트가 처음으로 공부가 됩니다.
집에서 해 봐도 잘 안 되면 지점의 도움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와와 수업은 칠판 받아쓰기가 없습니다. 학생이 자기 교재를 풀고, 막히면 코치가 옆에서 그 부분만 개별로 설명합니다. 틀린 문제는 원인별로 기록해 두고 단원이 끝나면 확인 테스트로 남았는지 보기 때문에, 그 기록이 다시 보는 도구가 됩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다시 볼 수 있는 구조면 됩니다. 다만 화면 안에 다른 것이 많아 초·중등은 종이가 낫습니다.
나누는 편이 다시 보기에 좋습니다. 얇은 노트를 과목별로 쓰고 시험 범위만 들고 다니는 방식이 편합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2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첫 지필고사, 수행평가 비중, 일차함수, 사춘기 갈등, 성적 하락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2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와와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시작 지점을 재지 않고 시작하는 수업은 맞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점수가 아니라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