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2학년이라면 중등은 학교 시험 대비를 어떻게 하는지 물어야 합니다. 다니는 학교 학생이 있는지, 학교별 자료가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설명을 들어야 이해하는 아이와 직접 풀어야 이해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방식이 안 맞으면 좋은 학원도 소용없습니다.
학년으로 반을 정하는 학원은 아이의 구멍을 모릅니다. 구멍 위로 진도가 지나가면 효과가 없습니다.
무엇을 봐야 할지 모르면 평판과 시설로 정하게 됩니다.
강의 시간과 학생이 직접 푸는 시간의 비율을 묻습니다. 강의 비중이 절반을 넘으면 듣고 끝나기 쉬운 수업입니다.
등록 전에 이전 학년까지 확인하는 진단이 있는지. 레벨테스트로 반만 나누는 것과는 다릅니다.
틀린 문제를 분류하고 다시 다루는 과정이 있는지. "오답노트 쓰게 합니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교육청 등록 학원인지, 교습비가 공시된 것과 같은지. 지역 교육청 사이트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효과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에 답이 있는 학원이 관리하는 학원입니다.
같은 고민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와와는 등록 전 학습진단으로 시작 지점을 정하고, 강의 없이 개별 진도로 수업하며, 오답을 원인별로 분류합니다. 전 지점이 교육청 등록 학원으로 등록번호와 교습비를 지점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진단 결과 맞지 않으면 등록을 권하지 않습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크기보다 방식입니다. 아이가 직접 푸는 시간이 많고 확인해 주는 사람이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점수보다 어디서 틀렸는지가 중요합니다. 그 설명을 해 주는 학원이면 시작해도 됩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2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2는 시험 4주 전 지점에서 학교별 대비 일정표를 만들고, 수행평가 제출물까지 확인합니다.
첫 지필고사, 수행평가 비중, 일차함수, 사춘기 갈등, 성적 하락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2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날 과제를 지점에서 끝내고 귀가하는 구조가 기본입니다. 집에서의 숙제 갈등이 줄었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