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2까지의 수학·영어 결손을 진단합니다. 이차방정식 전에 인수분해, 인수분해 전에 곱셈공식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고등학교 선택을 앞두고 성적을 정리하는 시기입니다. 내신 과목별 강약을 표로 정리해 두면 방향이 보입니다.
예비 고1의 겨울입니다. 고등 내신은 범위가 넓고 진도가 빠르므로, 주 단위 계획을 세우고 지키는 연습을 이 겨울에 합니다.
중3 겨울은 지점에서 고등 과정 연계학습보다 중학 결손 정리와 학습 운영 훈련에 비중을 둡니다. 학부모 상담은 기록을 근거로 합니다. 출석, 과제 완료, 테스트 결과가 쌓여 있어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아이의 변화를 설명합니다.

고등학교 준비, 이차함수, 영어 문법 정리, 내신 관리, 공부 체력 순입니다. 아래 고민 목록에서 중학교 3학년 기준으로 정리한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중3 겨울은 지점에서 고등 과정 연계학습보다 중학 결손 정리와 학습 운영 훈련에 비중을 둡니다.
중학 수학 전 범위의 취약 단원 목록을 스스로 말할 수 있고, 주 단위 계획을 세워 지켜 봤으면 됩니다.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
그날 과제를 지점에서 끝내고 귀가하는 구조가 기본입니다. 집에서의 숙제 갈등이 줄었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