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3학년이라면 중등은 수행 비중이 큰 과목이 많습니다. 학기 초 평가 계획 표를 만드는 것이 시험 대비의 첫 단계입니다.
수행 공지는 수업 중에 나오고 아이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달력에 없으면 없는 일정입니다.
수행평가는 채점 기준표가 있습니다. 기준표를 안 보고 하면 열심히 해도 점수가 안 됩니다.
학기 초 평가 계획에 과목별 지필·수행 비율이 있습니다. 모르면 시간 배분이 틀립니다.
학교 홈페이지나 가정통신문에 과목별 수행 비중과 유형이 있습니다. 표로 만들어 둡니다.
수행 공지가 나오면 그날 달력에 씁니다. 아이 머릿속에서 종이로 옮기는 것이 관리의 전부입니다.
제출 전에 기준표 항목마다 "있는가"를 확인합니다. 빠진 항목이 곧 감점입니다.
수행평가는 수업 시간에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라(학교 안내 기준) 집에서 하는 것은 준비까지입니다. 발표·실기·글쓰기 실시일을 달력에 넣고 그 전 주에 자료 정리와 연습을 끝내 둡니다.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 지점은 시험 대비 일정표에 수행평가 마감을 함께 넣습니다. 제출형 수행은 마감 전에 끝냈는지 플래너에서 코치가 확인하고, 마감 주는 시험 준비 분량을 조정합니다. 지필과 수행 비중을 보고 시간 배분을 정합니다. 중3 겨울은 지점에서 고등 과정 연계학습보다 중학 결손 정리와 학습 운영 훈련에 비중을 둡니다.

일정 관리와 기준표 확인까지입니다. 내용을 대신 만들면 아이가 배우는 것이 없고, 발각되면 문제가 됩니다.
과목별로 유형(발표·보고서·실기·서술)을 표에 적어 두면 준비 방식이 정해집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3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3 겨울은 지점에서 고등 과정 연계학습보다 중학 결손 정리와 학습 운영 훈련에 비중을 둡니다.
고등학교 준비, 이차함수, 영어 문법 정리, 내신 관리, 공부 체력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3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