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3학년이라면 중등부터는 학교 스타일 파악이 시험 준비에 들어갑니다. 첫 시험 뒤 시험지 분석에서 시작합니다.
학교 시험은 그 학교 선생님이 냅니다. 교과서·프린트·수업 강조점이 출제 자료이고, 선생님마다 다릅니다.
학교와 과목에 따라 서술형 비중이 크게 다릅니다. 비중을 모르면 준비 배분이 틀립니다.
교과서 밖 프린트에서 나오는 학교가 있습니다. 프린트를 안 챙기면 시험 범위의 일부를 못 본 것입니다.
같은 학교 선배, 학원의 학교 자료, 학교 홈페이지 기출. 한두 회분이면 스타일이 보입니다.
교과서 / 프린트 / 문제집 유형 / 응용. 어디서 얼마나 나왔는지 세어 봅니다. 서술형 개수와 배점도.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한 것, 두 번 설명한 것을 교과서에 표시해 둡니다. 그것이 출제 후보입니다.
프린트 출제가 많으면 프린트 정리에, 서술형이 많으면 답안 형식 연습에 시간을 둡니다.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와와 지점은 관내 학교의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대비 계획을 세웁니다. 학생이 가져온 지난 시험지가 있으면 서술형 비중·프린트 출제 여부를 같이 보고, 시험 4주 전 일정표에서 과목별 배분을 정합니다. 중3 겨울은 지점에서 고등 과정 연계학습보다 중학 결손 정리와 학습 운영 훈련에 비중을 둡니다.

기출이 없으면 교과서 학습 활동 문제와 수업 프린트를 기출 삼아 봅니다. 수업에서 선생님이 강조한 부분을 적어 둔 기록이 그다음으로 쓸 만한 자료입니다.
첫 시험은 교과서와 프린트를 기준으로 준비하고, 시험 뒤 시험지 분석으로 스타일을 파악합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3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3 겨울은 지점에서 고등 과정 연계학습보다 중학 결손 정리와 학습 운영 훈련에 비중을 둡니다.
고등학교 준비, 이차함수, 영어 문법 정리, 내신 관리, 공부 체력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3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