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3학년이라면 중등은 방으로 옮기되 폰은 밖에 두는 규칙이 같이 가야 합니다. 방문을 여는지 닫는지는 아이와 정합니다.
책상에서 게임을 하면 책상은 게임하는 자리가 됩니다. 앉는 순간 게임 생각이 나는 것이 정상입니다.
문제집 다섯 권이 쌓여 있으면 무엇부터 할지 정해야 합니다. 정하는 데 힘이 들어 시작이 늦어집니다.
문 닫은 방은 공부하는지 알 수 없고, 아이도 그것을 압니다.
게임과 영상은 다른 자리에서. 책상이 공부 자리로 굳으면 앉는 것만으로 시작이 됩니다.
나머지는 서랍이나 책장에. 앉았을 때 보이는 것이 오늘 할 일 하나뿐이어야 합니다.
거실 식탁이나 문 연 방. 부모가 지나가며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옆에 앉아 봐 줄 필요는 없습니다.
같은 방이면 공부 시간을 맞추거나, 한 명은 거실을 씁니다. 방해받는 자리에서는 습관이 안 잡힙니다.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 교실은 공부만 하는 자리입니다. 학생마다 자기 교재를 펴고 코치가 옆에 있는 둥지형 배치라, 앉는 순간 공부가 시작됩니다. 집에서 자리를 만들기 어려운 경우 지점의 자리가 그 역할을 합니다. 중3 겨울은 지점에서 고등 과정 연계학습보다 중학 결손 정리와 학습 운영 훈련에 비중을 둡니다.

가려진 자리는 확인이 안 됩니다. 초·중등은 열린 자리가 낫고, 고등부터 가려진 자리가 맞습니다.
아이가 공부하는 시간에 TV가 켜져 있으면 거실은 안 됩니다. 가족이 같이 조용히 있을 수 있어야 거실 공부가 됩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3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3 겨울은 지점에서 고등 과정 연계학습보다 중학 결손 정리와 학습 운영 훈련에 비중을 둡니다.
고등학교 준비, 이차함수, 영어 문법 정리, 내신 관리, 공부 체력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3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