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은 양이 아니라 운영입니다. 지필·수행·모의고사가 동시에 돌아가는 일정에서 시간을 배분하는 능력 자체가 성적이 됩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라면 고등은 학원 하나가 곧 자습 한 시간 이상을 가져갑니다. 추가하려면 그 시간을 어디서 빼 올지부터 시간표에 적어 봅니다.
학원을 추가하면 그 시간과 이동·숙제 시간만큼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총 공부 시간이 늘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학원이 효과가 없는데 추가하면 효과 없는 것이 둘이 됩니다. 먼저 지금 것을 봐야 합니다.
불안한 과목과 병목 과목은 다릅니다. 병목이 아닌 곳에 시간을 쓰면 전체 성적은 그대로입니다.
학교·학원·이동·숙제·식사·잠.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하루 한 시간 이상 남지 않으면 추가 불가입니다.
두 번의 시험에서 변화가 있었는지, 기록이 있는지. 둘 다 없다면 하나 더 보태기 전에 지금 학원을 바꿀지부터 생각합니다.
과목별 "점수 − 평균"이 가장 낮은 과목이 병목입니다. 추가하려는 과목이 그것인지 봅니다.
지금 학원에서 과목을 바꾸거나 시간을 조정하는 것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동 시간이 없어집니다.
같은 고민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와와는 한 지점 안에서 과목을 바꾸거나 시간을 조정할 수 있어, 학원을 하나 더하는 대신 지금 시간표 안에서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지점별 개설 과목 상이). 상담에서는 일주일 시간표부터 같이 그려 보고,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남지 않으면 추가를 권하지 않습니다. 고1은 지점에서 주간 단위 운영 관리로 내신·수행·모의고사 일정을 한 표에 놓고 시간을 배분합니다.

과목이 늘수록 한 과목에 쓰는 시간은 줄고 혼자 공부하는 시간은 없어집니다. 병목 한 과목을 잡는 쪽이 결과적으로 더 안전합니다.
아이가 원하는 이유가 병목 때문이면 됩니다. 친구 때문이면 시간표를 같이 보고 판단합니다.
네. 와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고1은 지점에서 주간 단위 운영 관리로 내신·수행·모의고사 일정을 한 표에 놓고 시간을 배분합니다.
첫 내신, 고교학점제, 내신과 모의고사 병행, 수학 난도 상승, 시간 관리 순으로 많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