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은 점수가 눈에 안 보이는 시기라 결손이 늦게 발견됩니다. 시험이 없을수록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초등 5학년이라면 초등 수학은 연산 정확도와 문장제 읽기입니다. 매일 연산 10분과 문장제 조건 밑줄 긋기가 방법입니다.
머릿속으로 풀고 답만 쓰면 틀렸을 때 어디서 틀렸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실수인지 개념인지 구분이 안 되면 고쳐지지 않습니다.
채점하고 넘어가면 틀린 문제는 틀린 채로 남습니다. 문제집 권수가 늘어도 점수가 그대로인 이유입니다.
너무 어려운 문제집은 좌절, 너무 쉬운 문제집은 시간 낭비입니다. 정답률 70% 안팎이 늘기 좋은 난도입니다.
식을 세우고 등호를 맞춰 한 줄씩 씁니다. 처음에는 느리지만 틀린 지점이 보이고, 서술형 점수가 따라옵니다.
개념 부족·실수·시간 부족. 실수로 분류한 것이 절반을 넘으면 대개 개념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원인별로 다음에 할 일이 다릅니다.
교과서 예제를 답 없이 풀 수 있으면 개념은 된 것이고, 유형서 정답률이 90%가 되면 응용으로 넘어갑니다. 순서를 건너뛰면 어느 단계도 끝나지 않습니다.
문제집을 다 푼 뒤 틀린 표시 문제만 3일 뒤에 다시 풉니다. 맞을 때까지. 이것이 두 번째 문제집보다 낫습니다.
집에서 해 봐도 잘 안 되면 지점의 도움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와와 수학 수업은 풀이 과정이 서 있는지를 봅니다. 등호를 맞춰 한 줄씩 쓰는 습관과 틀린 문제를 개념·실수·시간으로 분류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교재와 진도는 진단 결과로 학생마다 정하고, 한 단원을 확실히 끝낸 뒤 넘어갑니다. 초5부터는 개별 플래너로 그날 분량을 스스로 정하고 확인하는 훈련을 시작합니다.

한 번에 한 권입니다. 끝내고 오답을 다시 풀어 맞힌 뒤 다음 권으로 갑니다.
유형서 정답률이 90% 가까이 될 때 어려운 문제가 의미가 있습니다. 그 전에는 좌절만 남습니다.
네. 와와는 초등 5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초5부터는 개별 플래너로 그날 분량을 스스로 정하고 확인하는 훈련을 시작합니다.
분수 곱셈·나눗셈, 역사 암기, 긴 지문 독해, 수행평가 보고서, 공부 계획 순으로 많습니다. 초등 5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