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1학년이라면 중등부터 풀이 과정 쓰기가 성적을 가릅니다. 첫 시험부터 한 줄에 한 단계 습관을 잡습니다.
머릿속으로 풀고 답만 쓰면 틀렸을 때 어디서 틀렸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실수인지 개념인지 구분이 안 되면 고쳐지지 않습니다.
채점하고 넘어가면 틀린 문제는 틀린 채로 남습니다. 문제집 권수가 늘어도 점수가 그대로인 이유입니다.
너무 어려운 문제집은 좌절, 너무 쉬운 문제집은 시간 낭비입니다. 정답률 70% 안팎이 늘기 좋은 난도입니다.
식을 세우고 등호를 맞춰 한 줄씩 씁니다. 처음에는 느리지만 틀린 지점이 보이고, 서술형 점수가 따라옵니다.
개념 부족·실수·시간 부족. 실수로 분류한 것이 절반을 넘으면 대개 개념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원인별로 다음에 할 일이 다릅니다.
교과서 예제를 답 없이 풀 수 있으면 개념은 된 것이고, 유형서 정답률이 90%가 되면 응용으로 넘어갑니다. 순서를 건너뛰면 어느 단계도 끝나지 않습니다.
문제집을 다 푼 뒤 틀린 표시 문제만 3일 뒤에 다시 풉니다. 맞을 때까지. 이것이 두 번째 문제집보다 낫습니다.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 수학 수업은 풀이 과정이 서 있는지를 봅니다. 등호를 맞춰 한 줄씩 쓰는 습관과 틀린 문제를 개념·실수·시간으로 분류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교재와 진도는 진단 결과로 학생마다 정하고, 한 단원을 확실히 끝낸 뒤 넘어갑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한 번에 한 권입니다. 끝내고 오답을 다시 풀어 맞힌 뒤 다음 권으로 갑니다.
유형서 정답률이 90% 가까이 될 때 어려운 문제가 의미가 있습니다. 그 전에는 좌절만 남습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자유학기제, 중학교 적응, 문자와 식, 영어 문법, 공부 시간 배분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와와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시작 지점을 재지 않고 시작하는 수업은 맞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점수가 아니라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