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보다 작은 수"를 받아들이는 것이 첫 고비입니다. 수직선으로 이해하지 않고 규칙만 외우면 부호 실수가 계속됩니다.
x가 "아직 모르는 수"라는 것, 3x가 3×x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초등 비율·비례식이 약하면 여기서 막힙니다.
지필고사가 없는 학기에 공부를 놓으면 다음 지필고사에서 한꺼번에 드러납니다(자유학기 운영과 시험 시기는 학교 안내 기준). 중1 수학은 중2·3의 재료입니다.
중1 시작 전에 6학년 비와 비율, 분수 계산을 열 문제 풀려 봅니다. 여기가 약하면 문자와 식이 안 됩니다.
규칙(음수 곱하기 음수는 양수) 전에 수직선에서 이동으로 이해합니다. 그림이 되면 규칙은 따라옵니다.
"어떤 수의 3배에 2를 더하면"을 3x+2로. 이 연습이 방정식 문장제의 전부입니다.
단원이 끝날 때마다 마무리 문제를 답 없이 풉니다. 시험이 없으니 이것이 확인 장치입니다.
같은 고민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와와 중1 수학은 학습진단에서 초등 분수·비율을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자유학기에도 개별 플래너와 오답 기록으로 단원마다 빠진 부분을 잡고, 시험 대비는 다니는 학교의 일정을 기준으로 계획합니다.

정상입니다. 산수에서 수학으로 바뀌는 지점이라 대부분 한 번 흔들립니다. 흔들린 채 넘어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등 수학은 계산으로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 많아 개념 결손이 가려지기 쉽습니다. 중1은 개념이 없으면 점수가 안 나오는 첫 지점입니다.
중1 수학이 중2·3의 재료라, 쉬면 다음 지필고사에서 한꺼번에 드러납니다(자유학기 운영과 시험 시기는 학교 안내 기준). 양을 줄이더라도 확인은 계속하는 편이 낫습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지점 페이지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시 문의해 주세요.
네. 진단과 상담으로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등록을 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