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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쓰는 법, 첫 문장이 "이 책은"으로 시작하면 이미 어렵습니다

독후감의 첫 문장이 "이 책은 ~에 대한 이야기다"로 시작하면 그다음은 줄거리로 흘러갑니다. 독후감은 책을 읽고 내가 무엇을 생각했는지 쓰는 글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쓸 것이 생깁니다. 왜 이 책을 골랐는지부터 시작합니다.

초등·중등학년별로 보기

이런 모습이 보이나요

  • 독후감의 70%가 줄거리다
  • "재미있었다", "감동적이었다"로 끝난다
  • 쓰기 시작하는 데 한 시간이 걸린다
  • 길이를 채우려고 같은 말을 반복한다

왜 그럴까요

구조가 없습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쓸지 모르면 아는 것(줄거리)으로 채우게 됩니다.

나와 연결한 적이 없습니다

책과 나 사이에 다리를 놓는 질문("나라면?", "비슷한 경험이?")을 받아 본 적이 없으면 쓸 것이 없습니다.

길이가 목표가 됐습니다

분량을 채우는 것이 목표면 내용은 늘어지고 반복됩니다.

집에서 해 볼 순서

1

1문단: 왜 이 책을

제목이 끌려서, 친구가 추천해서, 표지 때문에. 이유가 무엇이든 한 문단. 여기서 글이 시작됩니다.

2

2문단: 줄거리는 세 줄

처음·중간·끝을 한 문장씩. 세 줄을 넘기지 않습니다.

3

3문단: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과 이유

한 장면을 고르고, 왜 기억에 남았는지 씁니다. 이 문단이 독후감의 중심입니다.

4

4문단: 나와 연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비슷한 일이 있었나". 이 문단이 있으면 독후감이 됩니다.

5

마지막: 한 줄

읽고 나서 달라진 생각 하나. "재미있었다" 대신 "~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

와와 지점에서는

집에서 해 봐도 잘 안 되면 지점의 도움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와와 국어 수업은 강의 대신 학생이 직접 읽고 풀고, 코치가 옆에서 막히는 부분을 개별로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독후감 같은 글쓰기 과제를 수업에서 다루는지는 지점 교재에 따라 다르니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국어 개설 여부도 지점별로 다릅니다.

  • 지점은 동네 학교의 진도와 시험 일정을 알고 있습니다. 시험 대비 계획이 학교 일정을 기준으로 세워집니다.
  • 와와는 초·중·고 자기주도학습 학원입니다. 전국 200여 개 지점이 같은 방식으로 운영되고, 모든 지점이 교육청에 등록된 학원으로 교습비를 공시합니다.
와와 교실 공간 일러스트
가까운 와와 지점 접속 위치 기준으로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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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몇 자를 써야 하나요?

다섯 문단이면 분량은 저절로 나옵니다. 글자 수를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줄거리를 더 쓰고 싶어 해요

세 줄 규칙을 지킵니다. 줄거리가 길면 나머지가 짧아집니다.

독후감 예시를 보여 줘도 되나요?

구조를 보는 용도로는 됩니다. 문장을 따라 쓰게 하면 안 됩니다.

학습진단은 꼭 받아야 하나요?

와와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시작 지점을 재지 않고 시작하는 수업은 맞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점수가 아니라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

중간에 등록해도 되나요?

개별 진도라 학기 중간 등록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첫 주에 진단을 거쳐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합니다.

같이 보면 좋은 고민

이 글은 일반적인 학습 안내이며 학교의 평가 방식과 운영은 학교 안내가 기준입니다.

가까운 와와 지점에서 학습진단부터

아이의 현재 위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되며, 진단 결과는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 강의식 수업 없이 개별 진도로 수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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