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별공부 습관·태도혼자서는 공부를 못 하는 아이, 옆에 있는 시간을 줄이는 순서
공부 습관·태도

혼자서는 공부를 못 하는 아이, 옆에 있는 시간을 줄이는 순서

옆에 앉아 있으면 하고, 일어나면 멈춥니다. 초등 저학년이라면 자연스럽지만 고학년이 되어도 그렇다면 부모가 공부의 일부가 된 것입니다. 한 번에 떼어 내면 안 하고, 계속 붙어 있으면 못 떼어 냅니다. 단계가 필요합니다.

초등·중등학년별로 보기

이런 모습이 보이나요

  • 부모가 일어나면 연필이 멈춘다
  • 문제마다 "이거 맞아?"라고 묻는다
  • 혼자 풀라고 하면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 있다
  • 학원에서는 하는데 집에서는 못 한다

왜 그럴까요

확인을 밖에서 받는 데 익숙합니다

맞는지 틀리는지를 자기가 판단한 적이 없으면, 판단하는 사람이 없을 때 멈춥니다.

틀리는 것을 피합니다

옆에 있으면 틀리기 전에 도움을 받습니다. 혼자면 틀릴 수 있으니 안 합니다.

한꺼번에 떼려 했습니다

어제까지 옆에 있다가 오늘부터 혼자 하라고 하면 아이에게는 버려진 것과 같습니다.

집에서 해 볼 순서

1

1단계: 같은 방, 다른 일

부모는 아이 옆에 붙어 앉지 않고, 같은 방에서 자기 일을 합니다. 질문에는 답하되 먼저 개입하지 않습니다. 2주.

2

2단계: 질문을 모아 두게 합니다

문제마다 묻지 말고 다 푼 뒤에 표시해 둔 것을 한꺼번에 묻게 합니다. 틀려도 되는 경험이 여기서 생깁니다.

3

3단계: 채점을 아이가 합니다

답지를 주고 스스로 채점하게 합니다. 부모는 채점이 됐는지만 확인하고, 몇 개 틀렸는지는 묻지 않습니다.

4

4단계: 시작과 끝만 확인합니다

시작할 때 무엇을 할지, 끝나면 무엇을 했는지 두 번만 봅니다. 사이는 아이 시간입니다.

와와 지점에서는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와와 교실은 이 단계를 자연스럽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코치가 옆에 있지만 붙어 있지 않고,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개별로 설명합니다. 완료 표시는 학생이 하고, 그날 분량을 끝냈는지는 코치가 확인합니다.

  • 학부모 상담은 기록을 근거로 합니다. 출석, 과제 완료, 테스트 결과가 쌓여 있어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아이의 변화를 설명합니다.
  • 와와의 관리는 책상 밖까지 이어집니다. 공부 습관과 생활 리듬을 코치가 살피고, 학부모님과 같은 방향을 보도록 피드백합니다.
와와 교실 공간 일러스트

가까운 와와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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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을 안 받으면 틀린 채로 넘어가지 않나요?

틀린 채 넘어가는 것이 처음에는 맞습니다. 다 푼 뒤에 틀린 것을 같이 보면 됩니다. 틀리는 경험이 없으면 혼자 못 합니다.

몇 살까지 옆에 있어 줘도 되나요?

초등 2학년까지는 자연스럽습니다. 3학년부터는 1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떼어 냈더니 아예 안 해요

단계를 건너뛴 것입니다. 1단계로 돌아가 같은 방에서 다른 일을 하는 것부터 다시 합니다.

중간에 등록해도 되나요?

개별 진도라 학기 중간 등록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첫 주에 진단을 거쳐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합니다.

학습진단은 꼭 받아야 하나요?

와와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시작 지점을 재지 않고 시작하는 수업은 맞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점수가 아니라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

같이 보면 좋은 고민

이 글은 일반적인 학습 안내이며 학교의 평가 방식과 운영은 학교 안내가 기준입니다.

가까운 와와 지점에서 학습진단부터

아이의 현재 위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되며, 진단 결과는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 강의식 수업 없이 개별 진도로 수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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