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지 틀리는지를 자기가 판단한 적이 없으면, 판단하는 사람이 없을 때 멈춥니다.
옆에 있으면 틀리기 전에 도움을 받습니다. 혼자면 틀릴 수 있으니 안 합니다.
어제까지 옆에 있다가 오늘부터 혼자 하라고 하면 아이에게는 버려진 것과 같습니다.
부모는 아이 옆에 붙어 앉지 않고, 같은 방에서 자기 일을 합니다. 질문에는 답하되 먼저 개입하지 않습니다. 2주.
문제마다 묻지 말고 다 푼 뒤에 표시해 둔 것을 한꺼번에 묻게 합니다. 틀려도 되는 경험이 여기서 생깁니다.
답지를 주고 스스로 채점하게 합니다. 부모는 채점이 됐는지만 확인하고, 몇 개 틀렸는지는 묻지 않습니다.
시작할 때 무엇을 할지, 끝나면 무엇을 했는지 두 번만 봅니다. 사이는 아이 시간입니다.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와와 교실은 이 단계를 자연스럽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코치가 옆에 있지만 붙어 있지 않고,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개별로 설명합니다. 완료 표시는 학생이 하고, 그날 분량을 끝냈는지는 코치가 확인합니다.

틀린 채 넘어가는 것이 처음에는 맞습니다. 다 푼 뒤에 틀린 것을 같이 보면 됩니다. 틀리는 경험이 없으면 혼자 못 합니다.
초등 2학년까지는 자연스럽습니다. 3학년부터는 1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단계를 건너뛴 것입니다. 1단계로 돌아가 같은 방에서 다른 일을 하는 것부터 다시 합니다.
개별 진도라 학기 중간 등록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첫 주에 진단을 거쳐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합니다.
와와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시작 지점을 재지 않고 시작하는 수업은 맞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점수가 아니라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