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별공부 습관·태도미루는 습관이 든 아이, 시작을 가볍게 만드는 법
공부 습관·태도

미루는 습관이 든 아이, 시작을 가볍게 만드는 법

미루는 아이도 일단 시작하면 대개는 합니다. 하기가 싫다기보다 시작이 싫은 것입니다. 문제는 시작이라는 문턱이 너무 높게 놓여 있다는 점입니다.

초등·중등·고등학년별로 보기

이런 모습이 보이나요

  • "이따가 할게"가 입버릇이다
  • 마감 전날 밤에 몰아서 한다
  • 시작하면 생각보다 빨리 끝낸다
  • 해야 할 일을 떠올리면 딴짓부터 한다

왜 그럴까요

시작에 필요한 결정이 너무 많습니다

무엇부터, 어디서, 얼마나. 이 결정을 매번 새로 해야 하면 시작 자체가 일이 됩니다. 결정을 없애면 시작이 가벼워집니다.

일의 크기가 안 보입니다

"수학 숙제"는 크기를 알 수 없어 무겁게 느껴집니다. "3쪽, 15문제, 20분"으로 보이면 훨씬 가볍습니다.

미뤄도 별일이 없었습니다

미룬 결과를 부모가 대신 수습해 온 경우, 미루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 됩니다.

집에서 해 볼 순서

1

5분만 하기로 약속합니다

"5분만 하고 그만둬도 된다"고 정합니다. 대부분 5분이 지나면 계속합니다. 그만둬도 약속을 지킨 것이므로 지적하지 않습니다.

2

일을 눈에 보이는 크기로 쪼갭니다

숙제를 받자마자 쪽수와 문항 수를 적고, 예상 시간을 옆에 씁니다. 크기가 보이면 미룰 이유가 줄어듭니다.

3

시작 시각을 고정합니다

"저녁 먹고 바로"처럼 앞선 행동에 붙입니다. 시계보다 행동에 붙이는 편이 지켜집니다.

4

미룬 결과는 아이가 겪게 둡니다

숙제를 못 해 간 날의 결과를 대신 막지 않습니다. 한 번 겪어 보는 것이 백 번의 잔소리보다 낫습니다.

와와 지점에서는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와와에서는 그날 할 분량을 수업 시작 때 플래너에 먼저 적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할지가 정해진 상태에서 시작하니 미룰 여지가 줄고, 못 끝낸 분량은 코치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 와와 수업에는 칠판 앞 강의가 없습니다.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가 다르고, 코치가 옆에서 막히는 부분을 개별로 설명합니다.
  • 와와는 초·중·고 자기주도학습 학원입니다. 전국 200여 개 지점이 같은 방식으로 운영되고, 모든 지점이 교육청에 등록된 학원으로 교습비를 공시합니다.
와와 교실 공간 일러스트
가까운 와와 지점 접속 위치 기준으로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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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5분 하고 진짜 그만두면요?

그날은 그대로 둡니다. 약속을 지켰다는 경험이 남는 것이 중요합니다. 며칠 지나면 5분에서 끝나는 날이 줄어듭니다.

스마트폰 때문에 미루는 것 같아요

시작 전에 폰을 다른 방에 두는 규칙을 아이와 같이 정합니다. 폰을 뺏긴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늘 하는 절차로 만들어 둡니다.

고등학생인데도 미룹니다

고등은 일의 크기가 커서 더 미룹니다. 과목별로 잘게 쪼개고, 주 단위 계획표에 언제 시작할지까지 적어 둡니다.

어떤 학년이 다닐 수 있나요?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지점 페이지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시 문의해 주세요.

다른 학원과 같이 다녀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소화할 수 있는 양을 넘는 수업은 역효과라, 상담에서 전체 일정을 보고 현실적인 조합을 같이 정합니다.

같이 보면 좋은 고민

이 글은 일반적인 학습 안내이며 학교의 평가 방식과 운영은 학교 안내가 기준입니다.

지점에서 같이 계획을 세워 드립니다

학습진단으로 시작 지점을 정하고, 개별 플래너로 그날 할 일을 정합니다. 예약제 상담입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 강의식 수업 없이 개별 진도로 수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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