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다녀왔는데 "잘하고 있대요"만 남습니다. 상담은 질문이 준비된 만큼 나옵니다. 아이의 시험지 한 장과 질문 다섯 개를 가져가면 같은 30분이 다르게 쓰입니다.
상담자는 질문에 맞춰 답합니다. 질문이 없으면 누구에게나 하는 말이 나옵니다.
시험지, 플래너, 문제집 오답 표시. 자료가 있으면 상담이 구체적인 문항과 단원 이야기가 됩니다.
학원의 잘한다는 학원 교재 기준, 학교의 잘한다는 학급 기준입니다. 기준을 물어야 합니다.
최근 시험지(또는 단원평가)와 아래 질문을 적어 갑니다.
단원이나 영역 이름으로 답이 나오면 좋은 상담입니다. "전반적으로"가 나오면 다시 묻습니다.
방법과 기간이 나와야 합니다. "열심히 하고 있다"는 답이 아닙니다.
한 가지만 받아 옵니다. 여러 개를 받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확인 시점이 있어야 상담이 계획이 됩니다. 안 될 때 어떻게 할지까지 답이 나오는 곳이 관리를 하는 곳입니다.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와와의 학부모 상담은 기록을 근거로 합니다. 출석·과제 완료·단원 테스트·오답 원인이 플래너와 기록에 쌓여 있어, "어디서 막혀 있나"에 단원 이름으로 답합니다. 다음 확인 시점과 집에서 할 한 가지를 상담 끝에 정합니다.

수업 태도와 과제 제출, 학급 안에서의 학습 위치, 특히 약한 영역. 학원 상담과 같은 질문을 해도 됩니다.
받아 온 "집에서 할 한 가지"를 다음 확인 시점까지 합니다. 그 결과를 다음 상담에 가져갑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두 상담의 자료(시험지·교재)를 같이 놓고 보면 어느 쪽이 더 정확한지 보입니다.
네. 진단과 상담으로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등록을 권하지 않습니다.
각 지점은 교육청 등록 학원으로 교습비를 공시합니다.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라 다르니 지점 페이지의 수강료 안내와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