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은 점수가 눈에 안 보이는 시기라 결손이 늦게 발견됩니다. 시험이 없을수록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초등 6학년이라면 초등 상담은 습관과 읽기·연산 상태를 묻습니다. 시험이 없으니 단원 마무리 문제 결과나 학원 확인 테스트를 자료로 가져갑니다.
상담자는 질문에 맞춰 답합니다. 질문이 없으면 누구에게나 하는 말이 나옵니다.
시험지, 플래너, 문제집 오답 표시. 자료가 있으면 상담이 구체적인 문항과 단원 이야기가 됩니다.
학원의 잘한다는 학원 교재 기준, 학교의 잘한다는 학급 기준입니다. 기준을 물어야 합니다.
최근 시험지(또는 단원평가)와 아래 질문을 적어 갑니다.
단원이나 영역 이름으로 답이 나오면 좋은 상담입니다. "전반적으로"가 나오면 다시 묻습니다.
방법과 기간이 나와야 합니다. "열심히 하고 있다"는 답이 아닙니다.
한 가지만 받아 옵니다. 여러 개를 받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확인 시점이 있어야 상담이 계획이 됩니다. 안 될 때 어떻게 할지까지 답이 나오는 곳이 관리를 하는 곳입니다.
같은 고민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와와의 학부모 상담은 기록을 근거로 합니다. 출석·과제 완료·단원 테스트·오답 원인이 플래너와 기록에 쌓여 있어, "어디서 막혀 있나"에 단원 이름으로 답합니다. 다음 확인 시점과 집에서 할 한 가지를 상담 끝에 정합니다. 초6 겨울에 등록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학습진단으로 초등 결손을 찾고 중학교 첫 시험까지의 계획을 같이 세웁니다.

수업 태도와 과제 제출, 학급 안에서의 학습 위치, 특히 약한 영역. 학원 상담과 같은 질문을 해도 됩니다.
받아 온 "집에서 할 한 가지"를 다음 확인 시점까지 합니다. 그 결과를 다음 상담에 가져갑니다.
네. 와와는 초등 6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초6 겨울에 등록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학습진단으로 초등 결손을 찾고 중학교 첫 시험까지의 계획을 같이 세웁니다.
중학교 준비, 반 배치 평가, 영어 문법, 초등 수학 마무리, 사춘기 시작 순으로 많습니다. 초등 6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