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자유학기에는 지필고사를 보지 않습니다(운영 학기와 방식은 학교 안내 기준). 아이는 시험이 없으니 공부를 놓고, 부모는 확인할 방법이 없어 모릅니다. 그리고 자유학기가 끝난 다음 학기 첫 지필고사에서 한꺼번에 드러납니다. 자유학기에는 시험이 해 주던 확인을 집에서 따로 챙겨야 합니다.
과정 중심 수행·활동 평가로 성취도가 나오지만 지필 점수가 없어 아이도 부모도 위치를 모릅니다. 운영 학기와 방식은 학교마다 다릅니다.
자유학기가 1학기라면 정수·유리수와 문자와 식이, 2학기라면 좌표평면과 그래프·도형 단원이 이 학기에 들어옵니다. 어느 쪽이든 영어 문법 용어와 함께 다음 학년의 재료입니다.
자유학기 뒤 첫 지필고사가 중학교에서 처음 보는 시험이 되는 경우, 형식과 준비 방법을 모른 채 시작합니다.
교과서 단원 마무리 문제를 답 없이 풀립니다. 시험 대신 이것이 확인 장치입니다. 70% 아래 단원을 기록합니다.
시험이 없을 때 정리 습관을 만들어 두면 다음 학기 시험 준비의 뼈대가 됩니다.
체험형 활동은 아이가 무엇에 흥미가 있는지 보는 기회로 씁니다. 공부와 별개로 의미가 있습니다.
첫 지필고사 전 방학에 객관식과 서술형 형식으로 한 번 풀어 보고, 4주 준비 구조를 경험합니다.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 중1 과정은 자유학기에도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시험이 없는 학기에 정수·유리수와 문자와 식, 영어 문법 기초를 개별 진도로 확실히 하고, 방학에 첫 지필고사 형식과 4주 준비를 미리 경험하게 합니다.

학교와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배정 학교의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필 점수 대신 성취도와 활동 기록이 남습니다. 고등학교 배정 반영 여부는 지역마다 달라 학교 안내가 기준입니다.
중1 수학·영어가 중2·3의 재료라 쉬면 다음 학기에 드러납니다. 양을 줄이더라도 단원 확인은 계속하는 편이 낫습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지점 페이지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시 문의해 주세요.
각 지점은 교육청 등록 학원으로 교습비를 공시합니다.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라 다르니 지점 페이지의 수강료 안내와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