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까지는 엄마표가 잘 됩니다. 4~5학년이 되면 내용이 어려워지고 아이는 반항하고 매일 싸웁니다. 엄마표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그 방식이 맞는 시기가 지난 것입니다. 넘길 때를 아는 것이 엄마표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가르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이 같으면 틀렸을 때의 반응이 관계에 남습니다. 학년이 오를수록 이 부담이 커집니다.
초등 고학년 수학과 중학 과정은 방법이 바뀌었습니다. 부모가 배운 방식으로 설명하면 학교 방식과 충돌합니다.
부모가 옆에 있어야 하는 구조는 혼자 공부하는 경험을 막습니다.
이 기준을 미리 정해 둡니다. 넘는 순간 관계 손실이 학습 이득보다 커집니다.
전부를 한 번에 넘기지 않고, 가장 많이 싸우는 과목(대개 수학)부터. 읽기는 집에 남깁니다.
가르치지 않고, 플래너에 표시가 있는지만 봅니다. 내용은 밖에서, 확인은 집에서 최소로.
학원이 불만이면 학원을 바꾸지, 엄마표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돌아가면 아이는 두 방식 사이에서 흔들립니다.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는 엄마표에서 넘어오는 초등 고학년이 많습니다. 학습진단으로 시작 지점을 정하고, 개별 진도와 플래너로 관리하며, 그날 분량을 지점에서 끝내고 귀가하게 합니다. 집에서는 플래너 표시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아이마다 다르지만 초등 4~5학년에 한계가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싸움 횟수가 기준입니다.
읽기는 집에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전 20분 같이 읽기는 관계에도 좋고 문해력에도 좋습니다.
쌓인 것은 남습니다. 학원은 그 위에 진단으로 시작하니 처음부터 다시가 아닙니다.
개별 진도라 학기 중간 등록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첫 주에 진단을 거쳐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합니다.
와와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시작 지점을 재지 않고 시작하는 수업은 맞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점수가 아니라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