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별학부모 역할·시기별공부 얘기만 꺼내면 방문이 닫힌다면, 관리와 관계를 나눕니다
학부모 역할·시기별

공부 얘기만 꺼내면 방문이 닫힌다면, 관리와 관계를 나눕니다

공부 얘기를 꺼내면 아이는 방으로 들어가고 문이 닫힙니다. 그다음은 침묵이거나 싸움입니다. 사춘기에 부모가 계획·점검·잔소리를 다 맡으면 관계가 먼저 무너지고, 관계가 무너지면 공부는 더 안 됩니다. 관리와 관계를 나누는 것이 현실적인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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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이 보이나요

  • "공부"라는 말이 나오면 표정이 바뀐다
  • 성적 얘기를 하면 방문을 닫는다
  • 부모가 확인하면 "알아서 한다"고 한다
  • 싸운 뒤 며칠 동안 말을 안 한다

왜 그럴까요

부모가 관리자가 됐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확인하고, 지적하는 사람이 부모면 부모는 감독이 됩니다. 사춘기 아이는 감독에게 저항합니다.

"공부했어?"는 점검으로 들립니다

묻는 쪽은 관심이지만 아이에게는 확인받는 자리로 들립니다. 그래서 답 대신 방어가 나옵니다.

대화가 공부뿐입니다

집에서 나누는 대화의 대부분이 공부면 아이는 집을 피합니다.

집에서 해 볼 순서

1

점검을 밖으로 옮깁니다

계획과 확인은 학원·코치가 하고, 부모는 그 결과를 상담으로 듣습니다. 집에서 확인하지 않습니다.

2

"공부했어?"를 멈춥니다

대신 "오늘 뭐가 힘들었어?", "이번 주에 뭐 하고 싶어?"처럼 공부 밖의 질문을 합니다.

3

개입 범위를 정합니다

시험 4주 전 계획표를 같이 보는 것까지, 그 외에는 묻지 않는 것으로. 범위가 정해지면 아이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4

성적 얘기는 시점을 정합니다

성적표가 나온 주말 한 번만. 그 외에는 꺼내지 않습니다. 이 약속이 방문을 다시 열게 합니다.

와와 지점에서는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와와가 학부모님께 권하는 역할 분담이 이것입니다. 관리는 지점에서, 관계는 집에서. 코치가 계획과 실행을 맡고 기록으로 상담하면, 집에서 확인할 일이 줄어 공부 갈등이 줄었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 와와 수업에는 칠판 앞 강의가 없습니다.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가 다르고, 코치가 옆에서 막히는 부분을 개별로 설명합니다.
  • 개별 플래너로 그날 할 분량을 정하고, 끝났는지 코치가 확인합니다. 못 끝낸 분량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와와 교실 공간 일러스트
가까운 와와 지점 접속 위치 기준으로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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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예 안 물어보면 방치 아닌가요?

방치와는 다릅니다. 확인은 밖에서 하고, 부모는 상담으로 듣고 있으니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학원에 맡기면 아이가 더 싫어하지 않을까요?

부모가 확인하지 않게 되면 대부분 집에서의 긴장이 줄어 학원을 받아들입니다. 방식이 강의식이면 반발하니 방식을 봅니다.

이미 관계가 많이 상했어요

공부 얘기를 한 달만 완전히 멈춰 봅니다. 그 한 달이 관계 회복의 시작입니다. 공부는 그 뒤에 밖에서 시작합니다.

중간에 등록해도 되나요?

개별 진도라 학기 중간 등록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첫 주에 진단을 거쳐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합니다.

수강료는 어떻게 되나요?

각 지점은 교육청 등록 학원으로 교습비를 공시합니다.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라 다르니 지점 페이지의 수강료 안내와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고민

이 글은 일반적인 학습 안내이며 학교의 평가 방식과 운영은 학교 안내가 기준입니다.

지점에서 같이 계획을 세워 드립니다

학습진단으로 시작 지점을 정하고, 개별 플래너로 그날 할 일을 정합니다. 예약제 상담입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 강의식 수업 없이 개별 진도로 수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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