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자습, 학원 자습, 독서실. 앉아 있는 시간은 많은데 남는 것이 없습니다. 자습 시간이 길다고 공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앉기 전에 무엇을 얼마나 할지 정해져 있지 않으면 자습 시간은 문제집을 뒤적이다 끝납니다.
앉은 뒤에 정하면 정하는 데 시간을 쓰고, 정한 것도 쉬운 쪽으로 기울어집니다.
과목을 바꿀 때마다 다시 집중해야 합니다. 한 자리에서는 정한 분량을 끝내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갑니다.
자습이 끝난 뒤 무엇을 했는지 적지 않으면 다음 자습도 같은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수학 3단원 21~26쪽, 오답 5개". 이 한 줄이 자습의 전부입니다. 앉아서 정하지 않습니다.
자습 첫 시간이 가장 맑습니다. 가장 약한 과목을 그때 합니다.
휴식 없이 세 시간은 두 시간만 못합니다. 휴식 시간에 폰은 보지 않습니다.
한 것과 못 한 것. 못 한 것은 다음 자습 첫 줄이 됩니다.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와와의 수업이 곧 관리되는 자습입니다. 수업 시작 때 그날 분량을 플래너에 적고, 학생이 푸는 동안 코치가 옆에서 확인하며, 끝나면 완료 표시를 합니다. 혼자 두는 자습실과 다른 점은 무엇을 할지가 정해져 있고 누군가 확인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할지 스스로 정할 수 있는 학생이면 됩니다. 아니면 앉아 있는 시간만 늘어납니다.
계획이 있고 확인이 있는 쪽입니다. 장소보다 그 조건이 기준입니다.
수면 부족이거나 내용이 너무 어려운 것입니다. 잠을 먼저 확인하고, 자습 첫 시간에 풀 수 있는 난도로 시작합니다.
상담 신청 페이지에 학생 학년과 궁금한 점을 남겨 주시면 가까운 지점에서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개별 진도라 학기 중간 등록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첫 주에 진단을 거쳐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