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와 풀이를 그대로 베끼는 데는 생각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시간은 쓰지만 기억에는 남지 않습니다.
"틀렸다"만 있고 "왜"가 없으면 다음에 무엇을 고칠지 알 수 없습니다.
오답은 다시 풀어서 맞을 때 끝납니다. 노트에 적는 것으로 끝내면 틀린 상태 그대로입니다.
문제집에 표시만 합니다. 문제 번호와 쪽수를 목록에 적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개념 / 실수 / 시간 / 잘못 읽음. 목록의 문제 번호 옆에 이 넷 중 하나를 적습니다. "실수"가 절반이 넘으면 개념 부족으로 봅니다.
답을 가리고 다시 풉니다. 맞으면 목록에서 지우고, 틀리면 원인을 다시 씁니다. 두 번 틀린 문제의 단원이 진짜 약점입니다.
원인이 개념이면 틀린 문제만 붙잡지 말고 그 단원 개념 설명을 다시 읽은 뒤 예제부터 다시 풉니다.
같은 고민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와와에서는 틀린 문제를 개념·실수·시간으로 분류해 기록하고, 며칠 뒤 다시 풀어 고쳐졌는지 확인합니다. 같은 원인이 반복되는 단원은 코치가 그 단원의 개념부터 다시 다룹니다. 다시 풀어 맞으면 그 문제는 끝난 것으로 봅니다. 노트가 두꺼워지는 것과 오답이 줄어드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노트 형식은 필요 없습니다. 문제 번호·원인·다시 푼 날짜가 적힌 목록이면 됩니다.
다시 풀 때 풀이를 쓰면 됩니다. 옮겨 적는 풀이는 남지 않습니다.
오답이 많다는 것은 문제집 난도가 높다는 뜻입니다. 먼저 70% 정도는 맞히는 문제집으로 내립니다.
개별 진도라 학기 중간 등록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첫 주에 진단을 거쳐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합니다.
각 지점은 교육청 등록 학원으로 교습비를 공시합니다.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라 다르니 지점 페이지의 수강료 안내와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