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은 양이 아니라 운영입니다. 지필·수행·모의고사가 동시에 돌아가는 일정에서 시간을 배분하는 능력 자체가 성적이 됩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라면 고등의 자습은 성적 그 자체입니다. 하루 두 시간 이상 확보하고, 과목별 분량과 순서를 주 단위로 정해 둡니다.
앉은 뒤에 정하면 정하는 데 시간을 쓰고, 정한 것도 쉬운 쪽으로 기울어집니다.
과목을 바꿀 때마다 다시 집중해야 합니다. 한 자리에서는 정한 분량을 끝내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갑니다.
자습이 끝난 뒤 무엇을 했는지 적지 않으면 다음 자습도 같은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수학 3단원 21~26쪽, 오답 5개". 이 한 줄이 자습의 전부입니다. 앉아서 정하지 않습니다.
자습 첫 시간이 가장 맑습니다. 가장 약한 과목을 그때 합니다.
휴식 없이 세 시간은 두 시간만 못합니다. 휴식 시간에 폰은 보지 않습니다.
한 것과 못 한 것. 못 한 것은 다음 자습 첫 줄이 됩니다.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의 수업이 곧 관리되는 자습입니다. 수업 시작 때 그날 분량을 플래너에 적고, 학생이 푸는 동안 코치가 옆에서 확인하며, 끝나면 완료 표시를 합니다. 혼자 두는 자습실과 다른 점은 무엇을 할지가 정해져 있고 누군가 확인한다는 것입니다. 고3은 지점에 따라 개설 여부가 다릅니다. 가까운 지점 페이지에서 개설 학년을 확인해 주세요.

무엇을 할지 스스로 정할 수 있는 학생이면 됩니다. 아니면 앉아 있는 시간만 늘어납니다.
계획이 있고 확인이 있는 쪽입니다. 장소보다 그 조건이 기준입니다.
네. 와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고3은 지점에 따라 개설 여부가 다릅니다. 가까운 지점 페이지에서 개설 학년을 확인해 주세요.
시간 부족, 내신·수능 병행, 슬럼프, 체력, 시험 불안 순으로 많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소화할 수 있는 양을 넘는 수업은 역효과라, 상담에서 전체 일정을 보고 현실적인 조합을 같이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