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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쓰기를 싫어하는 아이, "오늘 뭐 했어"를 바꾸면 됩니다

"오늘 뭐 했어?"라고 물으면 "그냥"이라고 답하고 일기장에는 "오늘 학교에 갔다. 재미있었다."가 남습니다. 질문을 바꾸면 소재가 나옵니다. "오늘 제일 짜증 났던 게 뭐야?" 아이는 그것에 대해 다섯 문장을 말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년별로 보기

이런 모습이 보이나요

  • 일기가 매일 "학교에 갔다. 재미있었다"로 끝난다
  • 일기 쓰기 전에 30분을 앉아 있다
  • 쓸 것이 없다고 한다
  • 맞춤법 때문에 짧게 쓴다

왜 그럴까요

소재를 못 찾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은 너무 넓습니다. 좁은 질문이 소재를 만듭니다.

느낀 점을 강요받습니다

일기에 느낌을 꼭 쓰라고 하면 "재미있었다"로 끝납니다. 있었던 일을 자세히 쓰면 느낌은 따라 나옵니다.

틀린 것을 먼저 지적받았습니다

맞춤법 지적이 먼저 오면 아이는 틀리지 않을 만큼만 씁니다. 그래서 일기가 두 줄에서 끝납니다.

집에서 해 볼 순서

1

질문을 좁힙니다

"오늘 하루 중 한 장면만 고르면?", "누구 때문에 기분이 바뀌었어?", "내일 다시 하고 싶은 건?" 하루를 되돌아보는 질문이라야 일기 소재가 됩니다. 하나만 고르게 합니다.

2

세 문장 규칙

무엇을, 누구와, 어땠는지 세 문장. 더 쓰고 싶으면 쓰고, 세 문장이면 끝입니다.

3

말로 먼저

쓰기 전에 그 소재를 말하게 합니다. 말한 것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저학년은 부모가 받아 적어도 됩니다.

4

맞춤법은 주 1회 한 개

일주일 일기에서 자주 틀린 것 하나만 같이 봅니다. 매일 고치지 않습니다.

와와 지점에서는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 초등 국어 수업도 강의 대신 학생이 직접 읽고 풀고 코치가 옆에서 개별로 봐 주는 방식입니다. 그날 할 분량은 개별 플래너로 정하고 끝났는지 확인합니다. 일기 같은 글쓰기 과제를 다루는지는 지점 교재에 따라 다르고, 초1·2와 국어 개설 여부도 지점별로 다릅니다.

  • 와와 수업에는 칠판 앞 강의가 없습니다.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가 다르고, 코치가 옆에서 막히는 부분을 개별로 설명합니다.
  • 와와의 관리는 책상 밖까지 이어집니다. 공부 습관과 생활 리듬을 코치가 살피고, 학부모님과 같은 방향을 보도록 피드백합니다.
와와 교실 공간 일러스트

가까운 와와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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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림일기는 몇 학년까지인가요?

1학년은 그림+한 줄, 2학년은 그림+세 문장, 3학년부터 글 중심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매일 써야 하나요?

주 3회면 충분합니다. 매일이 부담이면 쓰기 자체를 싫어하게 됩니다.

일기를 검사해도 되나요?

읽되 평가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 재미있다" 한마디면 됩니다.

효과는 언제쯤 나타나나요?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

등록된 학원인가요?

와와 각 지점은 교육청 등록 학원으로 운영되며 지점 페이지에 등록번호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교습비도 등록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같이 보면 좋은 고민

이 글은 일반적인 학습 안내이며 학교의 평가 방식과 운영은 학교 안내가 기준입니다.

가까운 와와 지점에서 학습진단부터

아이의 현재 위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되며, 진단 결과는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 강의식 수업 없이 개별 진도로 수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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