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매끄러울수록 아는 것 같습니다. 강사가 잘 가르칠수록 이 착각이 큽니다.
강의 한 시간을 들었으면 최소 한 시간은 풀어야 합니다. 그 시간이 없으면 강의는 지나갑니다.
강사가 문제를 풀기 전에 멈추고 직접 풀어야 합니다. 그냥 보면 풀이를 구경한 것입니다.
강의 시간만큼 그 단원 문제를 풉니다. 못 지키면 강의 수를 줄입니다.
강사가 예제를 풀기 시작하면 정지하고 직접 풉니다. 맞으면 넘기고, 틀리면 풀이를 봅니다.
처음 듣는 강의는 정속으로. 배속은 이미 들은 것을 다시 볼 때만 씁니다.
강의를 끝낸 직후 화면과 책을 닫고, 방금 들은 단원을 백지에 정리해 봅니다. 안 써지는 부분이 강의가 그냥 지나간 부분입니다.
집에서 해 봐도 잘 안 되면 지점의 도움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와와는 강의를 듣는 학원이 아닙니다. 인강으로 개념을 들었더라도 지점에서는 그 단원 문제를 학생이 직접 풀고, 막히는 부분만 코치가 옆에서 개별로 설명합니다. 단원이 끝나면 확인 테스트로 남았는지 봅니다.

개념 설명이 필요할 때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듣는 시간보다 푸는 시간이 많아야 합니다.
유명한 강사보다 아이 수준에 맞는 강의입니다. 첫 강의를 듣고 예제가 풀리면 맞는 것입니다.
필기하느라 설명을 놓치면 안 됩니다. 키워드만 적고, 강의 뒤에 정리합니다.
상담 신청 페이지에 학생 학년과 궁금한 점을 남겨 주시면 가까운 지점에서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지점 페이지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