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별공부 방법인강만 듣고 문제를 안 푸는 아이, 들은 만큼 풀어야 남습니다
공부 방법

인강만 듣고 문제를 안 푸는 아이, 들은 만큼 풀어야 남습니다

인강을 하루 세 개씩 듣는데 성적이 안 오릅니다. 듣는 동안은 아는 것 같아서 공부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강의는 설명을 듣는 시간이지 푸는 시간이 아닙니다. 듣기만 한 것은 남지 않습니다.

중등·고등학년별로 보기

이런 모습이 보이나요

  • 강의 진도는 빠른데 문제집은 그대로다
  • 배속으로 들으면서 다른 것도 본다
  • 강의를 들은 단원 문제를 풀면 막힌다
  • 같은 강의를 두 번 세 번 듣는다

왜 그럴까요

듣기는 이해의 착각을 만듭니다

설명이 매끄러울수록 아는 것 같습니다. 강사가 잘 가르칠수록 이 착각이 큽니다.

푸는 시간이 없습니다

강의 한 시간을 들었으면 최소 한 시간은 풀어야 합니다. 그 시간이 없으면 강의는 지나갑니다.

멈추지 않습니다

강사가 문제를 풀기 전에 멈추고 직접 풀어야 합니다. 그냥 보면 풀이를 구경한 것입니다.

집에서 해 볼 순서

1

듣기 1, 풀기 1 이상

강의 시간만큼 그 단원 문제를 풉니다. 못 지키면 강의 수를 줄입니다.

2

풀이 전에 멈춥니다

강사가 예제를 풀기 시작하면 정지하고 직접 풉니다. 맞으면 넘기고, 틀리면 풀이를 봅니다.

3

배속은 복습에만

처음 듣는 강의는 정속으로. 배속은 이미 들은 것을 다시 볼 때만 씁니다.

4

강의 뒤 백지 정리

강의를 끝낸 직후 화면과 책을 닫고, 방금 들은 단원을 백지에 정리해 봅니다. 안 써지는 부분이 강의가 그냥 지나간 부분입니다.

와와 지점에서는

집에서 해 봐도 잘 안 되면 지점의 도움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와와는 강의를 듣는 학원이 아닙니다. 인강으로 개념을 들었더라도 지점에서는 그 단원 문제를 학생이 직접 풀고, 막히는 부분만 코치가 옆에서 개별로 설명합니다. 단원이 끝나면 확인 테스트로 남았는지 봅니다.

  • 틀린 문제는 개념 부족인지, 실수인지, 시간이 모자랐는지로 나눠 기록합니다. 같은 원인이 반복되면 그 부분을 다시 다룹니다.
  • 교실은 코치를 가운데 두고 둘러앉는 둥지형 배치입니다. 손을 들지 않아도 질문할 수 있는 거리에서 수업이 진행됩니다.
와와 교실 공간 일러스트

가까운 와와 지점

접속 위치 기준으로 찾는 중…
지점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강을 아예 안 듣는 게 나은가요?

개념 설명이 필요할 때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듣는 시간보다 푸는 시간이 많아야 합니다.

어떤 강의를 골라야 하나요?

유명한 강사보다 아이 수준에 맞는 강의입니다. 첫 강의를 듣고 예제가 풀리면 맞는 것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필기하는 게 좋나요?

필기하느라 설명을 놓치면 안 됩니다. 키워드만 적고, 강의 뒤에 정리합니다.

상담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상담 신청 페이지에 학생 학년과 궁금한 점을 남겨 주시면 가까운 지점에서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어떤 학년이 다닐 수 있나요?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지점 페이지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시 문의해 주세요.

같이 보면 좋은 고민

이 글은 일반적인 학습 안내이며 학교의 평가 방식과 운영은 학교 안내가 기준입니다.

지점에서 같이 계획을 세워 드립니다

학습진단으로 시작 지점을 정하고, 개별 플래너로 그날 할 일을 정합니다. 예약제 상담입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 강의식 수업 없이 개별 진도로 수업합니다
전화 상담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