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1학년이라면 중등은 인강 의존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듣기와 풀기 시간을 같게 지키는 규칙을 처음부터 세웁니다.
설명이 매끄러울수록 아는 것 같습니다. 강사가 잘 가르칠수록 이 착각이 큽니다.
강의 한 시간을 들었으면 최소 한 시간은 풀어야 합니다. 그 시간이 없으면 강의는 지나갑니다.
강사가 문제를 풀기 전에 멈추고 직접 풀어야 합니다. 그냥 보면 풀이를 구경한 것입니다.
강의 시간만큼 그 단원 문제를 풉니다. 못 지키면 강의 수를 줄입니다.
강사가 예제를 풀기 시작하면 정지하고 직접 풉니다. 맞으면 넘기고, 틀리면 풀이를 봅니다.
처음 듣는 강의는 정속으로. 배속은 이미 들은 것을 다시 볼 때만 씁니다.
강의를 끝낸 직후 화면과 책을 닫고, 방금 들은 단원을 백지에 정리해 봅니다. 안 써지는 부분이 강의가 그냥 지나간 부분입니다.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와와는 강의를 듣는 학원이 아닙니다. 인강으로 개념을 들었더라도 지점에서는 그 단원 문제를 학생이 직접 풀고, 막히는 부분만 코치가 옆에서 개별로 설명합니다. 단원이 끝나면 확인 테스트로 남았는지 봅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개념 설명이 필요할 때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듣는 시간보다 푸는 시간이 많아야 합니다.
유명한 강사보다 아이 수준에 맞는 강의입니다. 첫 강의를 듣고 예제가 풀리면 맞는 것입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자유학기제, 중학교 적응, 문자와 식, 영어 문법, 공부 시간 배분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