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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고민

수학 잘하는 법,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답이 아닙니다

문제를 많이 풀어야 수학이 는다는 말에는 조건이 하나 빠져 있습니다. 같은 문제를 같은 방식으로 많이 풀면 같은 실수를 많이 합니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는 푸는 양에서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푸는 방식이 다릅니다.

초등·중등·고등학년별로 보기

이런 모습이 보이나요

  • 문제집은 여러 권인데 성적은 그대로다
  • 답은 맞는데 어떻게 풀었는지 설명을 못 한다
  • 쉬운 문제를 틀리고 어려운 문제를 맞힌다
  • 시험에서 시간이 부족하다

왜 그럴까요

풀이를 안 씁니다

머릿속으로 풀고 답만 쓰면 틀렸을 때 어디서 틀렸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실수인지 개념인지 구분이 안 되면 고쳐지지 않습니다.

오답을 다시 풀지 않습니다

채점하고 넘어가면 틀린 문제는 틀린 채로 남습니다. 문제집 권수가 늘어도 점수가 그대로인 이유입니다.

난도가 안 맞습니다

너무 어려운 문제집은 좌절, 너무 쉬운 문제집은 시간 낭비입니다. 정답률 70% 안팎이 늘기 좋은 난도입니다.

집에서 해 볼 순서

1

한 줄에 한 단계

식을 세우고 등호를 맞춰 한 줄씩 씁니다. 처음에는 느리지만 틀린 지점이 보이고, 서술형 점수가 따라옵니다.

2

틀린 문제는 세 가지로

개념 부족·실수·시간 부족. 실수로 분류한 것이 절반을 넘으면 대개 개념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원인별로 다음에 할 일이 다릅니다.

3

개념 → 유형 → 응용

교과서 예제를 답 없이 풀 수 있으면 개념은 된 것이고, 유형서 정답률이 90%가 되면 응용으로 넘어갑니다. 순서를 건너뛰면 어느 단계도 끝나지 않습니다.

4

틀린 문제만 다시

문제집을 다 푼 뒤 틀린 표시 문제만 3일 뒤에 다시 풉니다. 맞을 때까지. 이것이 두 번째 문제집보다 낫습니다.

와와 지점에서는

같은 고민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와와 수학 수업은 풀이 과정이 서 있는지를 봅니다. 등호를 맞춰 한 줄씩 쓰는 습관과 틀린 문제를 개념·실수·시간으로 분류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교재와 진도는 진단 결과로 학생마다 정하고, 한 단원을 확실히 끝낸 뒤 넘어갑니다.

  • 와와는 초·중·고 자기주도학습 학원입니다. 전국 200여 개 지점이 같은 방식으로 운영되고, 모든 지점이 교육청에 등록된 학원으로 교습비를 공시합니다.
  • 교실은 코치를 가운데 두고 둘러앉는 둥지형 배치입니다. 손을 들지 않아도 질문할 수 있는 거리에서 수업이 진행됩니다.
와와 교실 공간 일러스트

가까운 와와 지점

접속 위치 기준으로 찾는 중…
지점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학 문제집은 몇 권이 적당한가요?

한 번에 한 권입니다. 끝내고 오답을 다시 풀어 맞힌 뒤 다음 권으로 갑니다.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실력이 늘지 않나요?

유형서 정답률이 90% 가까이 될 때 어려운 문제가 의미가 있습니다. 그 전에는 좌절만 남습니다.

개념은 아는데 응용문제가 안 돼요

유형 문제집 정답률이 90%에 못 미치는 상태에서 응용으로 넘어간 경우가 많습니다. 유형 단계로 돌아가 정답률을 올린 뒤 응용을 다시 시작합니다.

어떤 학년이 다닐 수 있나요?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지점 페이지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시 문의해 주세요.

숙제 관리도 해 주나요?

그날 과제를 지점에서 끝내고 귀가하는 구조가 기본입니다. 집에서의 숙제 갈등이 줄었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고민

이 글은 일반적인 학습 안내이며 학교의 평가 방식과 운영은 학교 안내가 기준입니다.

가까운 와와 지점에서 학습진단부터

아이의 현재 위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되며, 진단 결과는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 강의식 수업 없이 개별 진도로 수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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