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세 시간 공부하는데 성적표는 그대로입니다. 아이도 부모도 지칩니다. 열심히 하는데 안 오르는 것은 방향이 틀린 것이지 양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양을 늘리기 전에 다섯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지금 학년 위에 쌓는데 아래가 비어 있으면 아무리 쌓아도 무너집니다. 한두 학년 아래 문제를 풀려 봐야 확인됩니다.
읽고 듣고 표시만 하면 익숙해질 뿐입니다. 꺼내 보는(설명·백지·문제) 공부가 없으면 시험에서 안 나옵니다.
틀린 문제를 다시 안 보면 같은 문제를 계속 틀립니다. 문제집 권수가 늘어도 점수가 그대로인 이유입니다.
문제집 유형과 학교 시험 유형이 다르면 공부한 것이 시험에 안 나옵니다. 학교 기출 유형을 봐야 합니다.
한 과목만 하거나 쉬운 과목만 하면 전체 성적은 안 오릅니다. 고등에서 특히 큽니다.
한두 학년 아래 단원 마무리 문제 열 개. 70% 아래면 1번입니다. 다른 것을 보기 전에 이것부터 메웁니다.
설명이 안 되면 2번입니다. 읽는 공부를 꺼내는 공부로 바꿉니다.
채점하고 넘기면 3번입니다. 오답 목록과 원인 분류부터.
학교 시험지의 문항 유형과 풀었던 문제집이 다르면 4번입니다. 학교 기출 유형으로 바꿉니다.
과목별 공부 시간을 일주일 단위로 적어 봅니다. 한 과목에 몰려 있으면 5번입니다. 약한 과목에 먼저 시간을 배정합니다.
같은 고민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와와의 학습진단은 1번(이전 학년 결손)을 확인해 시작 지점을 정하는 절차입니다. 나머지는 수업에서 다룹니다. 직접 풀기(인출), 오답의 원인 분류, 학교 일정 기준의 시험 대비, 플래너로 배분. 두 번의 시험에서 변화가 없으면 방식을 다시 봅니다.

같은 방식의 학원이면 같은 결과입니다. 위 다섯 가지 중 무엇이 원인인지 찾고, 그것을 다루는 곳인지가 기준입니다.
원인을 고친 뒤 두 번의 시험입니다. 한 번으로는 판단이 안 되고, 두 번에 변화가 없으면 원인을 다시 찾습니다.
한 과목, 한 단원에서 오르는 경험을 먼저 만듭니다. 전 과목을 동시에 살리려 하면 아무것도 안 오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소화할 수 있는 양을 넘는 수업은 역효과라, 상담에서 전체 일정을 보고 현실적인 조합을 같이 정합니다.
와와 각 지점은 교육청 등록 학원으로 운영되며 지점 페이지에 등록번호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교습비도 등록 기준으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