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1학년이라면 중등은 1·3·4번이 흔합니다. 초등 결손, 오답 방치, 학교 시험 형식과 다른 문제집.
지금 학년 위에 쌓는데 아래가 비어 있으면 아무리 쌓아도 무너집니다. 한두 학년 아래 문제를 풀려 봐야 확인됩니다.
읽고 듣고 표시만 하면 익숙해질 뿐입니다. 꺼내 보는(설명·백지·문제) 공부가 없으면 시험에서 안 나옵니다.
틀린 문제를 다시 안 보면 같은 문제를 계속 틀립니다. 문제집 권수가 늘어도 점수가 그대로인 이유입니다.
문제집 유형과 학교 시험 유형이 다르면 공부한 것이 시험에 안 나옵니다. 학교 기출 유형을 봐야 합니다.
한 과목만 하거나 쉬운 과목만 하면 전체 성적은 안 오릅니다. 고등에서 특히 큽니다.
한두 학년 아래 단원 마무리 문제 열 개. 70% 아래면 1번입니다. 다른 것을 보기 전에 이것부터 메웁니다.
설명이 안 되면 2번입니다. 읽는 공부를 꺼내는 공부로 바꿉니다.
채점하고 넘기면 3번입니다. 오답 목록과 원인 분류부터.
학교 시험지의 문항 유형과 풀었던 문제집이 다르면 4번입니다. 학교 기출 유형으로 바꿉니다.
과목별 공부 시간을 일주일 단위로 적어 봅니다. 한 과목에 몰려 있으면 5번입니다. 약한 과목에 먼저 시간을 배정합니다.
같은 고민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와와의 학습진단은 1번(이전 학년 결손)을 확인해 시작 지점을 정하는 절차입니다. 나머지는 수업에서 다룹니다. 직접 풀기(인출), 오답의 원인 분류, 학교 일정 기준의 시험 대비, 플래너로 배분. 두 번의 시험에서 변화가 없으면 방식을 다시 봅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같은 방식의 학원이면 같은 결과입니다. 위 다섯 가지 중 무엇이 원인인지 찾고, 그것을 다루는 곳인지가 기준입니다.
원인을 고친 뒤 두 번의 시험입니다. 한 번으로는 판단이 안 되고, 두 번에 변화가 없으면 원인을 다시 찾습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자유학기제, 중학교 적응, 문자와 식, 영어 문법, 공부 시간 배분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개별 진도라 학기 중간 등록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첫 주에 진단을 거쳐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