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은 점수가 눈에 안 보이는 시기라 결손이 늦게 발견됩니다. 시험이 없을수록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초등 6학년이라면 초6 겨울은 반배치고사 여부와 상관없이 초등 결손을 정리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배정 학교의 시행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보든 안 보든 결손 점검은 합니다.
시행 여부, 과목, 형식이 학교마다 다릅니다. 배정된 학교의 안내가 기준이고, 안 보는 학교도 많습니다.
보는 경우 대개 국·영·수 초등 과정입니다. 새로 배운 것을 묻지 않으니, 초등에서 빠진 곳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반 편성 참고 정도이고 성적에 남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결과에 의미를 두기보다 결손을 찾는 기회로 씁니다.
배정 학교 홈페이지나 입학 안내에서 시행 여부와 과목을 봅니다. 안 보면 준비할 것이 없습니다.
국어·영어·수학 6학년 교과서의 단원 마무리 문제를 풀게 해 봅니다. 70% 아래인 단원이 준비할 곳입니다.
전 범위를 다시 하지 않습니다. 약한 단원 두세 개를 겨울에 확실히 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초등이 비어 있는 채로 중1을 미리 배우면 둘 다 안 됩니다. 결손 정리가 우선입니다.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 지점에서는 초6 겨울에 학습진단으로 초등 전 과정의 결손을 찾고 그 단원을 메웁니다. 반배치고사 여부와 상관없이 중1 첫 학기를 위한 준비이고, 중학교 첫 시험까지의 계획을 같이 세웁니다. 초6 겨울에 등록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학습진단으로 초등 결손을 찾고 중학교 첫 시험까지의 계획을 같이 세웁니다.

반 편성은 여러 요소를 보고, 학교마다 방식이 다릅니다. 결과 하나로 결정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초등 결손 점검을 해 주는 과정이면 도움이 됩니다. 중1 내용을 앞서 가르치는 특강이면 초등 결손은 그대로 남기 쉽습니다.
네. 와와는 초등 6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초6 겨울에 등록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학습진단으로 초등 결손을 찾고 중학교 첫 시험까지의 계획을 같이 세웁니다.
중학교 준비, 반 배치 평가, 영어 문법, 초등 수학 마무리, 사춘기 시작 순으로 많습니다. 초등 6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네. 진단과 상담으로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등록을 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