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첫 지필고사는 성적표에 남지만, 더 크게 남는 것은 "시험을 어떻게 준비하는지"입니다. 첫 시험에서 4주 준비를 경험한 아이와 전날 벼락치기를 한 아이는 이후 시험이 다릅니다. 첫 시험에서는 점수와 함께 준비하는 방법을 가져가야 합니다.
객관식과 서술형, OMR 카드, 과목별 시간. 초등에서 경험하지 않은 것들이 한꺼번에 옵니다.
무엇을 언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운 적이 없습니다. 첫 시험에서 배우는 것이 정상입니다.
첫 시험 결과에 부모가 크게 반응하면 아이는 시험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결과보다 과정을 보는 반응이 필요합니다.
학교 홈페이지의 지난 시험 시간표, 선배의 시험지, 학원의 학교 자료로 형식을 봅니다. OMR 마킹 연습도 한 번.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4주 전에 시작해서 정리→문제→오답→실전 순서를 한 번 지나 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점수에 반응하지 않고 시험지를 같이 봅니다. 어느 과목이 어디서 틀렸는지가 다음 시험의 계획입니다.
첫 시험과 두 번째 시험을 문항 단위로 비교하면 방법이 맞는지 보입니다. 첫 시험 하나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해 봐도 잘 안 되면 지점의 도움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와와 지점은 중학교 첫 시험을 앞둔 학생과 함께 학교 시험 일정에 맞춘 대비 일정표를 만듭니다. 그 표대로 정리·문제·오답·실전 순서를 한 번 지나게 합니다. 시험 뒤에는 시험지를 문항 단위로 같이 봐 두 번째 시험에서 바꿀 것을 정합니다.

시험지를 문항 단위로 보고, 어느 과목이 어디서 틀렸는지 적어 두 번째 시험에서 바꿀 것 하나를 정하면 됩니다.
시험이 없는 학기에는 단원별 확인을 계속하고, 시험이 있는 학기에는 시험 4주 전부터 준비를 시작합니다. 첫 지필고사 시기는 학교 안내(자유학기 운영 학기)로 확인하고, 그 전 방학에 형식을 미리 봐 둡니다.
학원 대비가 학교 형식과 범위에 맞는지가 기준입니다. 학교 자료 없이 문제집만 푸는 대비면 부족합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지점 페이지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시 문의해 주세요.
각 지점은 교육청 등록 학원으로 교습비를 공시합니다.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라 다르니 지점 페이지의 수강료 안내와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