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은 점수가 눈에 안 보이는 시기라 결손이 늦게 발견됩니다. 시험이 없을수록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초등 6학년이라면 초등이 독서 습관을 만들기 좋은 시기입니다. 중학교부터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자기 전 20분을 지금 고정합니다.
"틈날 때 읽어라"는 안 읽으라는 말과 같습니다. 틈은 영상이 먼저 가져갑니다.
부모가 폰을 보는 옆에서 아이만 책을 읽는 것은 어렵습니다.
권수는 얇은 책, 쉬운 책, 대충 읽기를 만듭니다.
취침 30분 전, 거실이나 침대. 이 시간에는 온 가족이 폰을 두고 각자 책을 읽습니다.
부모가 읽는 모습이 어떤 잔소리보다 강합니다. 부모 자신의 책을 읽으면 됩니다.
달력에 읽은 날을 표시합니다. 권수 대신 읽은 날수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몇 주 지나면 그 시간에 아이가 먼저 책을 꺼내는 날이 늘어납니다. 걸리는 기간은 아이마다 달라 두세 달이 가기도 합니다. 한 달이 지나도 변화가 없으면 시간이 매일 같았는지, 책 수준이 맞는지부터 다시 봅니다.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와와 초등부는 그날 할 분량을 개별 플래너로 정하고 끝났는지 코치가 확인합니다. 못 끝낸 분량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같은 방식을 집의 독서 시간에도 쓸 수 있습니다. 초1·2와 국어 개설 여부는 지점별로 다릅니다. 초6 겨울에 등록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학습진단으로 초등 결손을 찾고 중학교 첫 시험까지의 계획을 같이 세웁니다.

됩니다. 저학년은 읽어 주기가 곧 독서이고, 혼자 읽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오디오북도 읽어 주기와 같은 듣기입니다. 어휘와 내용 이해에는 도움이 되지만 글자를 눈으로 따라가는 연습은 안 되니 혼자 읽는 20분을 대신하지는 않게 합니다. 전자책은 화면 안에 다른 것이 없다면 괜찮습니다.
네. 와와는 초등 6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초6 겨울에 등록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학습진단으로 초등 결손을 찾고 중학교 첫 시험까지의 계획을 같이 세웁니다.
중학교 준비, 반 배치 평가, 영어 문법, 초등 수학 마무리, 사춘기 시작 순으로 많습니다. 초등 6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소화할 수 있는 양을 넘는 수업은 역효과라, 상담에서 전체 일정을 보고 현실적인 조합을 같이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