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은 양이 아니라 운영입니다. 지필·수행·모의고사가 동시에 돌아가는 일정에서 시간을 배분하는 능력 자체가 성적이 됩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라면 고1은 안내문을 같이 읽고 평가 계획을 달력에 옮기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비는 시간 사용을 학기 초에 정해 둡니다.
같은 학기라도 과목 구성에 따라 매주 해야 할 양이 달라집니다. 부담이 큰 과목을 한 학기에 몰면 전부가 얕아집니다.
안내문에 있는 과목이 모두 열리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개설 여부와 인원은 학교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반 단위로 움직이던 때와 달리 비는 시간과 이동이 생깁니다. 이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가 학기 성적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과목 이름만 보지 말고 주당 시간과 평가 방식을 봅니다. 모르는 항목은 표시해 두었다가 학교에 묻습니다.
부담이 큰 과목을 한 학기에 모으면 전부 얕아집니다. 학기별로 나눠 두면 소화가 됩니다.
수업이 없는 시간에 무엇을 할지 학기 초에 정해 둡니다. 정해 두지 않으면 그대로 사라집니다.
과목마다 지필과 수행의 비중이 다릅니다. 학기 초에 받은 평가 계획을 달력에 옮기는 것이 관리의 시작입니다.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와와 고등부는 학습진단으로 빠진 단원을 찾아 시작 지점을 정하고, 주 단위 계획을 학생이 직접 운영하도록 넘깁니다. 시험 대비 계획은 다니는 학교의 일정과 평가 계획을 기준으로 세웁니다. 고등 개설 학년은 지점마다 다릅니다. 고1은 지점에서 주간 단위 운영 관리로 내신·수행·모의고사 일정을 한 표에 놓고 시간을 배분합니다.

아이가 감당할 수 있는 양인지, 학교에 실제로 개설되는지 두 가지를 먼저 봅니다. 세부 기준과 절차는 학교 안내가 기준입니다.
과목 구분에 따라 다를 수 있고 입학 연도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학교에서 받은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네. 와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고1은 지점에서 주간 단위 운영 관리로 내신·수행·모의고사 일정을 한 표에 놓고 시간을 배분합니다.
첫 내신, 고교학점제, 내신과 모의고사 병행, 수학 난도 상승, 시간 관리 순으로 많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