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1학년이라면 중등은 교과서 단원을 문단별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훈련을 시험 대비에 넣습니다. 이 요약이 시험 전 정리 노트가 됩니다.
제목·첫 문장·반복되는 말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운 적이 없으면 전부 중요해 보입니다.
글 전체를 한 번에 요약하려고 하면 못 합니다. 문단 하나씩 끊어서 핵심 문장을 골라야 요약이 됩니다.
이해가 안 된 글은 요약할 수 없습니다. 요약 훈련 전에 읽기 수준이 맞는지 봐야 합니다.
한 문단을 읽고 "이 문단은 ~에 대한 것"이라고 한 문장을 씁니다. 문단 문장이 모이면 글 전체 요약이 됩니다.
문단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 두세 개에 표시합니다. 그 단어들로 문장을 만들면 요약입니다.
문단마다 만든 문장을 순서대로 붙이면 글 전체 요약이 됩니다. 처음에는 붙이기만 해도 됩니다.
쓰기 전에 "무슨 내용이었어?"에 말로 답하게 합니다. 말이 되면 글도 됩니다.
집에서 해 봐도 잘 안 되면 지점의 도움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업 시간은 학생이 직접 푸는 시간이고, 코치는 옆에서 막힌 곳을 개별로 짚습니다. 국어 지문 문제도 학생이 먼저 풀고, 틀린 문제는 원인별로 기록해 같은 원인이 반복되면 그 부분을 다시 다룹니다. 국어·사회·과학 개설 여부는 지점마다 달라 지점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교과서 한 단원이 가장 좋습니다. 시험 범위이면서 구조가 분명합니다.
문단 수만큼입니다. 다섯 문단이면 다섯 문장. 익숙해지면 세 문장으로 줄입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자유학기제, 중학교 적응, 문자와 식, 영어 문법, 공부 시간 배분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개별 진도라 학기 중간 등록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첫 주에 진단을 거쳐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