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1학년이라면 중등은 주말 복습이 시험 대비의 절반입니다. 주말에 한 주 분량을 문제로 확인해 두면 시험 4주 전이 편해집니다.
배운 것은 첫 하루 안에 가장 많이 빠져나갑니다. 당일 10분이 일주일 뒤 몰아서 보는 것보다 낫습니다.
읽으면 익숙해질 뿐입니다. 문제를 풀거나 설명하거나 백지에 써야 복습입니다.
시험 전 복습은 세 번째여야 합니다. 첫 번째 복습을 시험 전에 하면 처음 배우는 것과 같습니다.
학교나 학원에서 배운 것을 그날 저녁에 교과서 한 번 훑고 예제 두세 개를 다시 풉니다. 길게 하지 않습니다.
한 주 배운 단원을 문제로 확인합니다. 틀린 것은 오답 목록에. 주말 복습이 시험 전 복습의 양을 줄여 줍니다.
범위 전체를 문제 중심으로 돌립니다. 여기서부터는 시험 대비입니다.
다음 날 배울 단원의 제목과 첫 쪽만 봅니다. 5분이면 됩니다. 예습에 시간을 쓰면 복습이 밀립니다.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와와는 개별 진도로 수업하고, 단원이 끝날 때마다 확인 테스트를 봅니다. 배운 것을 며칠 안에 문제로 꺼내 보는 구조라 1·2차 복습이 수업 안에 들어 있습니다. 시험 4주 전에는 학교 범위 기준으로 3차를 따로 진행합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당일 10분, 주말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시점이 맞으면 양은 적어도 됩니다.
복습은 학교 진도 기준입니다. 학원 진도가 학교와 다르더라도 학교에서 배우는 주에 그 단원을 다시 꺼내 보면 복습이 한 번 더 됩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자유학기제, 중학교 적응, 문자와 식, 영어 문법, 공부 시간 배분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상담 신청 페이지에 학생 학년과 궁금한 점을 남겨 주시면 가까운 지점에서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