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은 양이 아니라 운영입니다. 지필·수행·모의고사가 동시에 돌아가는 일정에서 시간을 배분하는 능력 자체가 성적이 됩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라면 고등은 양이 많아 간격 관리가 핵심입니다. 모르는 단어를 지문에서 표시하고 그것만 누적 목록에 넣습니다.
단어장을 읽기만 하면 눈에 익을 뿐입니다. 뜻을 가리고도 꺼낼 수 있어야 외운 단어입니다.
발음을 모르는 단어는 붙잡을 고리가 없어 금방 빠집니다. 듣기에서도 못 알아듣습니다.
하루 뒤, 사흘 뒤, 일주일 뒤. 이 간격이 없으면 외운 단어는 사라집니다.
단어를 보기 전에 듣고 따라 말합니다. 발음이 되는 단어가 남습니다.
단어를 외울 때 그 단어가 들어간 짧은 문장을 하나 같이 봅니다. 문장 속에서 만난 단어가 독해에서 보입니다.
오늘 10개 + 어제 10개 + 지난주 10개를 섞어 봅니다. 못 꺼낸 것만 다시 외웁니다.
부모가 영어를 몰라도 됩니다. 뜻을 가리고 단어를 보여 주면 아이가 말합니다. 5분이면 30개.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 영어는 그날 외울 단어와 다시 볼 단어를 개별 플래너에 넣어 끝났는지 코치가 확인하고, 틀린 단어는 기록해 두었다가 다시 다룹니다. 고1은 지점에서 주간 단위 운영 관리로 내신·수행·모의고사 일정을 한 표에 놓고 시간을 배분합니다.

예문과 발음이 있는 것이면 됩니다. 학교 교과서 단어가 우선이고, 단어장은 그다음입니다.
소리가 나오고 누적 복습이 되는 앱이면 됩니다. 다만 폰을 켜는 것 자체가 방해가 되는 아이는 종이가 낫습니다.
네. 와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고1은 지점에서 주간 단위 운영 관리로 내신·수행·모의고사 일정을 한 표에 놓고 시간을 배분합니다.
첫 내신, 고교학점제, 내신과 모의고사 병행, 수학 난도 상승, 시간 관리 순으로 많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각 지점은 교육청 등록 학원으로 교습비를 공시합니다.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라 다르니 지점 페이지의 수강료 안내와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