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만 읽고 익숙한 유형이라 짐작하고 풉니다. 조건이 하나 바뀐 문제에서 틀립니다.
"옳지 않은", "해당하지 않는", "틀린". 급하게 읽으면 "않"이 안 보입니다.
앞 문제에 시간을 다 쓰면 뒤 문제는 읽지도 못하고 찍습니다. 실수로 틀린 것처럼 보여도 원인은 시간입니다.
문제를 읽으면서 조건마다 밑줄. 밑줄이 끝까지 읽게 만들고, 조건을 빠뜨리지 않게 합니다.
"않은", "틀린"에 동그라미를 치는 것을 습관으로. 시험지 여백에 X 표시를 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문항 수와 시간으로 문제당 시간을 계산하고, 넘는 문제는 표시하고 넘어갑니다. 시험 전 실전 연습에서 이것을 합니다.
시험마다 실수의 종류를 적어 두면 반복되는 유형이 보입니다. 그 유형만 집중해서 고칩니다.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 지점은 틀린 문제를 개념·실수·시간으로 나눠 기록합니다. 실수가 특정 유형으로 반복되면 조건 밑줄·부정어 표시 같은 습관을 플래너 항목에 넣어 따로 잡습니다.

문제집보다 습관입니다. 어떤 문제집을 풀든 조건 밑줄과 부정어 표시를 하면서 풀면 됩니다.
한 쪽을 다 풀고 마킹하지 말고, 문제마다 바로 마킹하거나 다섯 문제 단위로 옮깁니다. 시험 전 OMR 연습을 합니다.
처음부터 다 검토하지 말고 풀면서 표시해 둔 문제만 다시 봅니다. 그 시간을 시간 배분에 미리 넣습니다.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
각 지점은 교육청 등록 학원으로 교습비를 공시합니다.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라 다르니 지점 페이지의 수강료 안내와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