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계획표를 만들어도 지켜지지 않는 것은 주마다 할 일이 같기 때문입니다. 4주 전과 1주 전에 같은 것을 하면 계획표는 의미가 없습니다. 1주 차는 정리, 2주 차는 문제, 3주 차는 오답, 4주 차는 실전. 주의 성격이 정해지면 하루 계획은 저절로 나옵니다.
무엇을 언제까지 끝낼지가 없으면 매일 "수학 공부"만 반복됩니다.
"수학 1시간"은 끝이 없습니다. "3단원 개념 정리 + 예제 12문제"가 계획입니다.
하루 못 하면 그 주 전체가 밀리고 계획표는 버려집니다.
과목별 시험 범위 단원을 표에 적고, 교과서·프린트를 읽고 학습 활동을 풉니다. 하루 두 과목.
단원별 유형 문제집과 기출 유형. 틀린 문제는 목록에 원인과 함께.
오답 목록 다시 풀기, 서술형 연습, 두 번 틀린 단원은 개념으로 돌아가기.
시험 형식으로 시간 재고 풀기, 오답 목록 마지막 확인, 전날은 새 내용 금지. 매일 마지막 30분은 이월 칸으로 비웁니다.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 지점의 시험 대비 계획도 학교 일정을 기준으로 주 단위 목표를 정합니다. 매 수업 진행을 확인하고, 못 한 분량은 플래너에서 다음 날로 넘겨 계획표가 버려지지 않게 합니다.

중등은 주요 과목(국어·영어·수학) 4주, 나머지 2주로 시작 시점을 다르게 둡니다. 고등은 범위가 넓어 각각 5주와 3주로 잡습니다.
학원 대비가 있는 과목은 계획표에서 오답과 실전 주만 남기고, 나머지 시간을 학원 없는 과목에 씁니다.
가로에 날짜, 세로에 과목, 칸에 분량. 종이 한 장이면 됩니다. 화려한 양식일수록 오래 못 갑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지점 페이지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시 문의해 주세요.
개별 진도라 학기 중간 등록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첫 주에 진단을 거쳐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