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은 점수가 눈에 안 보이는 시기라 결손이 늦게 발견됩니다. 시험이 없을수록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초등 4학년이라면 초등 플래너는 하루 세 줄이면 됩니다. 읽은 책 제목, 푼 문제집 쪽수, 걸린 시간. 스티커 붙이기 같은 재미 요소가 있어야 이어집니다.
수학 열 문제에 몇 분이 걸리는지 모르면 계획은 맞을 수가 없습니다. 기록이 2주 쌓여야 계획을 쓸 수 있습니다.
빈칸이 늘어난 플래너는 실패의 기록이 됩니다. 아이는 그 페이지를 다시 펴고 싶지 않습니다.
공부가 끝난 뒤에 "수학 24~27쪽, 25분"처럼 한 것과 걸린 시간만 적습니다. 계획 칸은 비워 둡니다.
기록을 보면서 내일 할 분량을 한 줄만 씁니다. 자기 속도를 알게 됐으니 맞는 계획이 나옵니다.
주 단위 분량을 정하고 요일에 나눕니다. 못 한 것은 이월 칸으로.
부모가 볼 것은 표시가 있느냐입니다. 내용을 평가하면 플래너가 검사 대상이 되어 끝납니다.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의 개별 플래너가 이 순서로 운영됩니다. 처음에는 코치가 분량을 적고 학생은 완료 표시만 하며, 속도가 파악되면 학생이 분량을 정하는 쪽으로 넘깁니다. 플래너 기록이 학부모 상담의 근거 자료가 됩니다. 초4는 학습진단에서 3학년 연산 결손이 자주 발견되는 학년입니다. 진단 후 그 지점부터 개별 진도로 시작합니다.

초등은 하루 한 칸짜리 단순한 것, 중등은 주간형, 고등은 과목별 칸이 있는 것이 무난합니다. 비싸고 화려한 것일수록 오래 못 갑니다.
고등은 괜찮습니다. 초·중등은 폰을 켜는 것 자체가 방해라 종이를 권합니다.
네. 와와는 초등 4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초4는 학습진단에서 3학년 연산 결손이 자주 발견되는 학년입니다. 진단 후 그 지점부터 개별 진도로 시작합니다.
분수·소수, 수학 자신감 하락, 사회 암기, 숙제 스스로 하기, 공부 시간 늘리기 순으로 많습니다. 초등 4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각 지점은 교육청 등록 학원으로 교습비를 공시합니다. 학년과 주당 횟수에 따라 다르니 지점 페이지의 수강료 안내와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