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은 점수가 눈에 안 보이는 시기라 결손이 늦게 발견됩니다. 시험이 없을수록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초등 4학년이라면 초등은 순서 규칙(할 일 먼저, 게임 나중)이 잘 지켜지는 시기입니다. 판 수를 세는 것도 이때 같이 시작합니다.
레벨이 오르고 점수가 보입니다. 공부는 몇 달 뒤에야 결과가 옵니다. 즉시 보이는 성취가 게임에만 있으면 게임으로 갑니다.
못하는 것을 계속 시키면 게임 말고는 잘하는 일이 남지 않습니다. 이 상태에서 게임까지 뺏으면 잘하는 일이 하나도 없어집니다.
게임은 판이 이어지고, "한 판만"은 끝이 없습니다. 판 수로 정해야 끝이 생깁니다.
풀 수 있는 수준의 문제집으로 매일 맞힌 개수를 표시합니다. 작아도 눈에 보이는 성취가 있어야 게임과 경쟁이 됩니다.
"9시까지" 대신 "세 판"으로 정합니다. 판이 끝나는 시점이 규칙이 되어야 지켜집니다.
순서를 바꾸는 것만으로 달라집니다. 게임을 먼저 하면 공부는 시작되지 않습니다.
무슨 게임인지, 무엇이 재미있는지 물어봅니다. 아이가 게임에서 무엇을 얻는지 알아야 그 자리를 다른 것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같은 고민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와와에서는 매일의 작은 완료가 기록으로 쌓입니다. 플래너에 오늘 분량 완료 표시가 찍히는 것이 게임의 레벨업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진단으로 풀 수 있는 지점에서 시작하니 완료 표시가 매일 찍힙니다. 초4는 학습진단에서 3학년 연산 결손이 자주 발견되는 학년입니다. 진단 후 그 지점부터 개별 진도로 시작합니다.

초등 저학년이 아니면 완전 금지는 현실적이지 않고 관계만 상합니다. 순서와 판 수 규칙이 낫습니다.
주말은 평일보다 늘리되, 오전에 할 일을 끝낸 뒤라는 조건을 붙입니다.
네. 와와는 초등 4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초4는 학습진단에서 3학년 연산 결손이 자주 발견되는 학년입니다. 진단 후 그 지점부터 개별 진도로 시작합니다.
분수·소수, 수학 자신감 하락, 사회 암기, 숙제 스스로 하기, 공부 시간 늘리기 순으로 많습니다. 초등 4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와와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시작 지점을 재지 않고 시작하는 수업은 맞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점수가 아니라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