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1학년이라면 중등은 지시어 읽기와 요소별 번호 쓰기를 첫 시험부터 잡습니다. 수행평가 서술형도 같은 구조입니다.
서술형은 대개 답에 들어가야 할 요소를 정해 두고, 그 요소가 있는지로 점수를 줍니다(채점 기준은 학교·과목별 안내 기준). 요소를 빠뜨리면 아는 것도 점수가 안 되기 쉽습니다.
"설명하시오"는 개념을, "비교하시오"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근거를 들어"는 이유를 요구합니다. 지시어가 답의 형식을 정합니다.
수학 서술형은 과정에 배점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머릿속에서만 푼 것은 점수로 남지 않습니다.
문제를 읽고 지시어(설명·비교·서술·근거)에 표시합니다. 그것이 답의 형식입니다.
문제가 묻는 것이 두 가지면 답도 ①, ②로 나눠 씁니다. 채점자가 찾기 쉬우면 점수가 됩니다.
식 하나, 등호 하나, 한 줄. "따라서"로 이어지는 과정이 점수입니다.
학교 기출 서술형을 풀고 채점 기준표를 보며 아이가 직접 채점하게 합니다. 무엇이 빠졌는지 스스로 보게 됩니다.
집에서 해 봐도 잘 안 되면 지점의 도움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와와 중·고등 수업에서 서술형은 학생이 쓴 답을 코치가 옆에서 개별로 확인합니다. 틀린 문제는 개념 부족인지, 실수인지, 시간이 모자랐는지로 나눠 기록하고, 수학은 풀이 과정을 쓰는지도 코치가 옆에서 같이 봅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채점은 대개 요소 기준입니다(학교·과목별 안내 기준). 길기만 하고 요소가 없으면 점수가 되기 어렵습니다. 묻는 것에만 답합니다.
읽을 수 없는 글씨는 채점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글씨가 예쁠 필요는 없고, 채점자가 읽을 수 있으면 됩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자유학기제, 중학교 적응, 문자와 식, 영어 문법, 공부 시간 배분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와와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시작 지점을 재지 않고 시작하는 수업은 맞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점수가 아니라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