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1학년이라면 중등은 교과서가 읽기 교재입니다. 시험 범위 단원을 문단별로 요약하는 것이 문해력 훈련이자 시험 대비입니다.
읽고 덮으면 읽었다는 느낌만 남습니다. 말하거나 쓰면서 꺼내 봐야 이해가 확인되고, 확인이 반복돼야 읽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너무 어려우면 글자만 읽고, 너무 쉬우면 늘지 않습니다. 한 쪽에 모르는 단어가 두세 개인 글이 맞는 수준입니다.
책에서 본 단어를 말로 써 본 적이 없으면 아는 단어가 되지 않습니다.
"무슨 내용이었어?" "제일 기억나는 장면은?" 두 질문이면 됩니다. 매일 반복하면 아이는 말할 것을 생각하며 읽게 됩니다.
책을 고를 때 아무 쪽이나 펴서 모르는 단어를 세게 합니다. 없으면 쉽고, 다섯 개 넘으면 어렵습니다.
주 1회, 읽은 책을 동생이나 아빠에게 2분 안에 소개하게 합니다. 남에게 말하려면 내용이 정리돼야 해서 이 2분이 요약 연습이 됩니다.
교과서나 책 한 문단을 읽고 한 문장으로 말하기. 익숙해지면 쓰기로 넘깁니다.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와와 국어 수업은 강의 없이 학생이 직접 읽고 풀고, 막히는 부분을 코치가 옆에서 개별로 설명합니다. 그날 읽을 분량은 개별 플래너로 정하고 끝났는지 확인합니다. 국어 개설 여부는 지점별로 다릅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권수보다 매일 20분과 읽은 뒤 질문입니다. 권수를 목표로 하면 쉬운 책만 고르게 됩니다.
만화도 읽기지만 문장 읽기 양은 적습니다. 같은 주제의 글 책을 옆에 두고 만화 다음에 한 장이라도 읽게 합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자유학기제, 중학교 적응, 문자와 식, 영어 문법, 공부 시간 배분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