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은 점수가 눈에 안 보이는 시기라 결손이 늦게 발견됩니다. 시험이 없을수록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초등 6학년이라면 초등이 막히는 곳은 대부분 습관과 읽기입니다. 매일 앉는 시간과 교과서를 읽고 말할 수 있는지, 이 두 가지를 먼저 봅니다.
이전 학년 내용에 구멍이 있으면 지금 학년의 어떤 방법도 안 통합니다. 가장 흔하고 가장 늦게 발견됩니다.
앉는 시간이 매일 다르면 방법을 적용할 시간 자체가 없습니다.
읽고 듣기만 하고 꺼내 보지 않으면 시험에서 기억이 안 납니다. 시간은 많이 쓰는데 남는 것이 없는 아이의 원인입니다.
틀린 문제를 다시 보지 않으면 같은 문제를 계속 틀립니다. 문제집을 여러 권 풀어도 점수가 그대로인 이유입니다.
고등에서 주로 나타납니다. 과목 수와 시험 종류가 많아 무엇을 뺄지 정하지 못하면 전부 얕아집니다.
한두 학년 아래 문제집의 단원 마무리 문제를 풉니다. 70% 아래면 막힌 곳 1입니다. 방법을 찾기 전에 그 단원부터 메웁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앉았는지, 앉은 시간에 무엇을 했는지. 시간이 들쭉날쭉하면 막힌 곳 2입니다.
설명이 안 되면 막힌 곳 3입니다. 읽는 공부를 꺼내는 공부로 바꿉니다.
채점만 하고 넘기면 막힌 곳 4입니다. 틀린 문제를 원인별로 분류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학습진단이 이 막힌 곳을 찾는 절차입니다. 이전 학년까지 확인해 결손을 찾고, 결손이 있으면 그 지점부터 개별 진도로 시작합니다. 습관은 플래너로, 인출은 직접 풀기로, 오답은 원인 분류로 다루는 것이 와와 수업의 구조입니다. 초6 겨울에 등록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학습진단으로 초등 결손을 찾고 중학교 첫 시험까지의 계획을 같이 세웁니다.

특별한 방법이 있다기보다 중간에 막힌 곳이 없습니다. 기초가 있고, 매일 앉고, 꺼내 보고, 오답을 다시 봅니다. 이 네 가지가 되면 방법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장 크게 막힌 과목 하나부터입니다. 한 과목에서 오르는 경험이 다른 과목으로 번집니다.
네. 와와는 초등 6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초6 겨울에 등록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학습진단으로 초등 결손을 찾고 중학교 첫 시험까지의 계획을 같이 세웁니다.
중학교 준비, 반 배치 평가, 영어 문법, 초등 수학 마무리, 사춘기 시작 순으로 많습니다. 초등 6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날 과제를 지점에서 끝내고 귀가하는 구조가 기본입니다. 집에서의 숙제 갈등이 줄었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