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간 공부"는 두 시간 앉아 있으면 달성됩니다.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는 재지 않습니다.
시간 기준이면 쉬운 과목으로 시간을 채우게 됩니다. 어려운 과목은 늘 "내일"이 됩니다.
가장 맑은 시간에 단어 암기 같은 단순 작업을 하고, 지친 시간에 수학을 하면 같은 시간을 써도 남는 것이 다릅니다.
"수학 2시간" 대신 "수학 3단원 20문제"라고 적습니다. 끝나면 끝나는 것이고, 빨리 끝나면 쉬어도 됩니다.
집중이 가장 잘 되는 시간대를 찾아 그때 가장 어려운 과목을 둡니다. 쉬운 과목은 지친 시간에도 됩니다.
한 과목을 세 시간 하는 것보다 세 과목을 한 시간씩 하는 것이 남습니다. 단, 한 시간 안에는 한 과목만.
무엇을 몇 문제 풀었는지, 몇 개 맞았는지만 적습니다. 앉아 있던 시간은 적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고민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와와 플래너에는 몇 시간 공부할지를 적지 않습니다. 그날 할 쪽수와 문항을 정하고 끝나면 표시합니다. 끝났는지는 코치가 확인하고, 못 끝낸 분량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시간으로 답할 수 없습니다. 그날 정한 분량이 끝나면 충분합니다. 분량이 매일 끝나면 조금씩 늘립니다.
분량 옆에 예상 시간을 적고, 끝난 뒤 실제 시간을 적습니다. 차이가 보이면 스스로 조정하게 됩니다.
학원에서 배운 것을 혼자 다시 푸는 자습 시간이 없으면 학원 시간은 남지 않습니다. 둘 다 있어야 합니다.
와와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시작 지점을 재지 않고 시작하는 수업은 맞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점수가 아니라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지점 페이지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시 문의해 주세요.